소개
1990년대 초 설립된 이 센터는 원래 동물원 형태로 운영되다가, 이제는 다친 동물을 구조해 재활 후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보호·재활·번식 센터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이름도 최근 '레스카테 와일드라이프 레스큐 센터'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옛 이름인 '주 아베'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스칼렛 마카앵무, 큰초록마카앵무 등 멸종위기종 번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활이 불가능한 개체 800여 마리를 평생 보호하고 있습니다. 산호세 공항에서 약 15분 거리로 접근이 편리하며, 휠체어 대여와 유아용 왜건 등 접근성 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약 30달러 수준이며, 정보 변동 가능하니 방문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
운영 시간
매일 09:00-17:00
여행 팁
오전에 방문하면 새들의 활동이 가장 활발합니다. 재활 과정과 사연을 설명해주는 가이드 투어를 추가하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주 아베 야생동물 보호센터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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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1897년 건설된 유럽풍 극장. 코스타리카 문화의 상징이자 건축 명작.
📍 여기서 22.0km

옥 박물관
세계 최대의 프리콜롬비아 옥 컬렉션을 소장한 현대적 박물관.
📍 여기서 22.6km
산호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포아스 화산 국립공원 당일 투어
산호세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포아스 화산(2,708m)을 방문하는 당일 투어. 직경 1.3km의 거대한 분화구와 에메랄드빛 황산 호수를 20분간 관람합니다. 맑은 날에는 카리브해와 태평양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사전 온라인 예약 필수.

중앙시장 미식 투어
1880년부터 운영된 산호세 중앙시장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카사도, 갈로 핀토, 열대 과일, 코스타리카 커피 등 현지 음식을 시식하는 투어. 코스타리카의 식문화와 시장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리오 에스칼란테 미식 산책
산호세의 '미식의 거리' 바리오 에스칼란테에서 코스타리카 퓨전 레스토랑, 스페셜티 커피숍, 크래프트 맥주집을 탐방하는 미식 산책. Franco Café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맛집을 골목골목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