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516년 베네치아 공화국이 유대인들을 카나레조 지구의 옛 주물공장(게토) 부지에 격리 거주시키며 처음 만들어진 구역으로, 훗날 전 세계에서 유대인 강제 거주지를 뜻하는 '게토'라는 단어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좁은 부지에 인구가 늘면서 건물들이 높게 지어져 베네치아에서 보기 드문 고층 건물들이 남아 있으며, 16~17세기에 세워진 독일계, 이탈리아계, 스페인계 등 5개의 시나고그가 있습니다. 유대인 박물관에서 가이드 투어를 통해 시나고그 내부를 둘러볼 수 있으며, 입장료는 박물관과 투어 포함 약 12유로입니다.
여행 팁
코셔 베이커리와 유대인 박물관을 함께 방문하면 좋으며, 조용한 캄포에서 여유롭게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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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게토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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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토 다리
대운하를 가로지르는 베네치아의 상징적인 석조 다리.
📍 여기서 1.1km
라 페니체 극장
베르디와 로시니의 오페라가 초연된 베네치아 대표 오페라 극장.
📍 여기서 1.4km
산 마르코 대성당
황금빛 모자이크로 뒤덮인 비잔틴 양식의 베네치아 대표 성당.
📍 여기서 1.6km

두칼레 궁전
베네치아 공화국 총독의 화려한 고딕 양식 궁전.
📍 여기서 1.7km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과 감옥을 잇는 17세기 바로크 양식 다리.
📍 여기서 1.7km

무라노 섬
1,000년 역사의 베네치아 유리 공예 본고장.
📍 여기서 2.6km

부라노 섬
알록달록한 어부의 집과 레이스 공예로 유명한 라군의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8.3km
베네치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곤돌라 라이딩
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를 타고 작은 운하와 대운하를 누비는 30분 코스. 1척(최대 5명) 약 80~120유로


라군 섬 호핑 (부라노·무라노·토르첼로)
보트로 부라노, 무라노, 토르첼로 세 섬을 하루에 도는 가이드 투어. 유리 시연과 레이스 박물관 포함. 약 25~4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