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흑사병 수호성인 산 로코를 기리며 1478년 설립된 신도회가 1515~1560년에 지은 건물로, 화가 틴토레토가 1564년부터 약 23년에 걸쳐 완성한 60여 점의 대형 유화 연작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2층 대회의실 천장과 벽을 가득 채운 '구약과 신약' 장면들, 그리고 압도적인 규모의 '십자가에 못박힘'이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이탈리아 바로크 회화의 정점을 보여주는 곳으로, 미술 애호가들 사이에서 시스티나 성당에 비견되기도 합니다. 입장료는 약 10유로.
여행 팁
천장화를 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비치된 손거울을 활용하세요. 산타 마리아 글로리오사 데이 프라리 성당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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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올라 그란데 디 산 로코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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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토 다리
대운하를 가로지르는 베네치아의 상징적인 석조 다리.
📍 여기서 857m
산 마르코 대성당
황금빛 모자이크로 뒤덮인 비잔틴 양식의 베네치아 대표 성당.
📍 여기서 1.2km

두칼레 궁전
베네치아 공화국 총독의 화려한 고딕 양식 궁전.
📍 여기서 1.2km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과 감옥을 잇는 17세기 바로크 양식 다리.
📍 여기서 1.3km

무라노 섬
1,000년 역사의 베네치아 유리 공예 본고장.
📍 여기서 3.3km

부라노 섬
알록달록한 어부의 집과 레이스 공예로 유명한 라군의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9.0km
베네치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곤돌라 라이딩
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를 타고 작은 운하와 대운하를 누비는 30분 코스. 1척(최대 5명) 약 80~120유로


라군 섬 호핑 (부라노·무라노·토르첼로)
보트로 부라노, 무라노, 토르첼로 세 섬을 하루에 도는 가이드 투어. 유리 시연과 레이스 박물관 포함. 약 25~4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