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5~7세기경 본토를 떠난 피난민들이 정착하며 베네치아 라군에서 가장 먼저 번성했던 섬으로, 한때 인구 2만 명에 달하는 도시였으나 말라리아와 수로 침적으로 쇠퇴해 현재는 주민이 10여 명에 불과합니다. 639년 세워진 산타 마리아 아순타 대성당이 남아 있으며, 내부의 비잔틴 모자이크인 '최후의 심판'과 '옥좌의 성모'가 매우 유명합니다. 헤밍웨이가 즐겨 찾았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부라노에서 다리로 연결되어 도보로도 갈 수 있습니다. 대성당 입장료는 약 5유로.
여행 팁
부라노와 함께 반나절 코스로 묶어 방문하면 좋으며, 인적이 드물어 조용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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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첼로 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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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노 섬
알록달록한 어부의 집과 레이스 공예로 유명한 라군의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1.3km

무라노 섬
1,000년 역사의 베네치아 유리 공예 본고장.
📍 여기서 6.5km

리알토 다리
대운하를 가로지르는 베네치아의 상징적인 석조 다리.
📍 여기서 9.1km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과 감옥을 잇는 17세기 바로크 양식 다리.
📍 여기서 9.2km
산 마르코 대성당
황금빛 모자이크로 뒤덮인 비잔틴 양식의 베네치아 대표 성당.
📍 여기서 9.2km

두칼레 궁전
베네치아 공화국 총독의 화려한 고딕 양식 궁전.
📍 여기서 9.2km
라 페니체 극장
베르디와 로시니의 오페라가 초연된 베네치아 대표 오페라 극장.
📍 여기서 9.5km
베네치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곤돌라 라이딩
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를 타고 작은 운하와 대운하를 누비는 30분 코스. 1척(최대 5명) 약 80~120유로


라군 섬 호핑 (부라노·무라노·토르첼로)
보트로 부라노, 무라노, 토르첼로 세 섬을 하루에 도는 가이드 투어. 유리 시연과 레이스 박물관 포함. 약 25~4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