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649년 발다사레 롱게나가 설계를 시작해 1750년대에 조르조 마사리가 완공한 대운하변의 바로크 궁전입니다. 작곡가 로버트 브라우닝의 아들이 소유했던 시기도 있으며, 현재는 프레스코화, 가구, 도자기 등 18세기 베네치아 귀족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박물관으로 운영됩니다. 조반니 바티스타 티에폴로가 그린 천장 프레스코화가 특히 유명하며, 무도회장의 화려한 장식도 볼거리입니다. 입장료는 약 10유로.
여행 팁
카날 그란데 바포레토 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 다른 도르소두로 명소와 함께 묶어 둘러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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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초니코 박물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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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리알토 다리
대운하를 가로지르는 베네치아의 상징적인 석조 다리.
📍 여기서 994m
역사
산 마르코 대성당
황금빛 모자이크로 뒤덮인 비잔틴 양식의 베네치아 대표 성당.
📍 여기서 1.2km

궁전
두칼레 궁전
베네치아 공화국 총독의 화려한 고딕 양식 궁전.
📍 여기서 1.2km

역사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과 감옥을 잇는 17세기 바로크 양식 다리.
📍 여기서 1.3km

문화
무라노 섬
1,000년 역사의 베네치아 유리 공예 본고장.
📍 여기서 3.6km

자연
부라노 섬
알록달록한 어부의 집과 레이스 공예로 유명한 라군의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9.2km
베네치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문화 체험
곤돌라 라이딩
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를 타고 작은 운하와 대운하를 누비는 30분 코스. 1척(최대 5명) 약 80~120유로
비용 80~120유로 (1척)소요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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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라군 섬 호핑 (부라노·무라노·토르첼로)
보트로 부라노, 무라노, 토르첼로 세 섬을 하루에 도는 가이드 투어. 유리 시연과 레이스 박물관 포함. 약 25~45유로
비용 25~45유로소요시간 5~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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