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요미탄손 서쪽 끝에서 동중국해로 돌출한 곶으로, 높이 30m의 융기 산호초 절벽이 약 2km 이어지며 파도가 부딪히는 호쾌한 풍경을 만듭니다. 곶 끝의 하얀 잔파 등대(참관료 300엔)에 오르면 맑은 날 게라마 제도까지 보이고, 오키나와 본섬에서 가장 늦게까지 해가 걸리는 서향 절벽이라 일몰 명소로 첫손에 꼽힙니다. 류큐 왕국 시대 중국으로 향하던 진공선이 마지막으로 바라보던 땅이기도 합니다. 주변에 잔파 비치와 대형 시사상, 보트 체험장이 있어 가볍게 묶어 즐기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등대 참관 9:30-16:30 무렵)
🚇 가는 법
나하에서 차로 약 1시간 10분.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30분 거리라 서해안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 관람 소요시간
약 45분~1시간
🌅 추천 방문 시간
일몰 시간대가 절대적 — 본섬에서 가장 늦게 지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등대는 낮에만 오를 수 있으니 시간 배분에 유의.
여행 팁
일몰 30분 전 도착해 등대 아래 절벽 산책로에서 자리를 잡으세요. 바람이 강하니 절벽 가장자리 접근은 주의.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잔파곶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오키나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푸른 동굴 스노클링·체험 다이빙
마에다곶 해식동굴 안에서 형광 푸른빛 바다를 만나는 오키나와 대표 해양 액티비티. 초보자도 가이드 동반으로 안전하게 즐깁니다.

북부 렌터카 일주 (코우리대교·만자모)
에메랄드 바다 위 코우리대교를 건너고 만자모 절벽을 지나 추라우미까지 — 오키나와 여행의 핵심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케라마 제도 호핑 스노클링 투어
'케라마 블루'라 불리는 세계급 투명도의 바다로 나하에서 배를 타고 나가 산호초와 바다거북을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