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야가지섬과 코우리섬을 잇는 길이 1,960m의 코우리대교는 통행 무료 다리 중 오키나와에서 가장 길며, 양옆으로 펼쳐지는 옥빛 바다 위를 달리는 드라이브가 오키나와 북부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섬 북쪽 티누 해변에는 파도가 깎아 만든 하트 모양의 '하트록' 두 개가 겹쳐 보이는 포인트가 있어 연인들의 성지가 됐습니다. 류큐판 아담과 이브 전설이 내려오는 '사랑의 섬'답게 곳곳이 포토존이며, 전망탑 코우리 오션타워(유료)와 새우 푸드트럭 등 먹거리도 알찹니다.
운영 시간
24시간 (하트록 해변은 일출~일몰 권장)
🚇 가는 법
나하에서 차로 약 1시간 40분,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30분. 렌터카 전용 코스입니다.
⏱️ 관람 소요시간
약 1.5~2시간
🌅 추천 방문 시간
맑은 날 오전~정오에 다리 아래 바다색이 가장 눈부십니다. 추라우미와 묶은 북부 코스의 필수 경유지.
여행 팁
하트록 주차장은 유료(300엔 안팎)이며 물때에 따라 바위 접근성이 달라집니다. 다리 위 정차는 금지 — 사진은 건너기 전 전망대에서.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코우리섬 & 코우리대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오키나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푸른 동굴 스노클링·체험 다이빙
마에다곶 해식동굴 안에서 형광 푸른빛 바다를 만나는 오키나와 대표 해양 액티비티. 초보자도 가이드 동반으로 안전하게 즐깁니다.

북부 렌터카 일주 (코우리대교·만자모)
에메랄드 바다 위 코우리대교를 건너고 만자모 절벽을 지나 추라우미까지 — 오키나와 여행의 핵심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케라마 제도 호핑 스노클링 투어
'케라마 블루'라 불리는 세계급 투명도의 바다로 나하에서 배를 타고 나가 산호초와 바다거북을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