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오키나와 북부 해양박공원 안에 있는 수족관으로, 깊이 10m·폭 35m의 초대형 수조 '쿠로시오의 바다'에서 전장 8m급 고래상어와 쥐가오리 떼가 유유히 헤엄치는 광경이 압권입니다. 세계 최초로 고래상어 복수 사육에 성공한 곳이며, 산호를 자연광으로 키우는 대규모 산호 수조도 볼거리. 관람 후에는 같은 공원 안 무료 시설인 오키짱 극장(돌고래쇼), 에메랄드 비치, 바다거북관까지 묶어 반나절을 채울 수 있습니다. 나하에서 차로 약 2시간이라 북부 일정의 중심축으로 잡는 것이 정석입니다.
운영 시간
8:30-18:30 (성수기 20:00까지, 12월 첫째 수·목 휴관)
🚇 가는 법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고속도로 경유). 렌터카가 기본이며, 나하에서 얀바루 급행버스로도 약 2시간 30분.
⏱️ 관람 소요시간
약 2~3시간 (해양박공원 전체는 반나절)
🌅 추천 방문 시간
개장 직후나 16시 이후가 한산합니다. 단체 관광버스가 몰리는 10~15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팁
고래상어 먹이 시간(오후 3시·5시경)에 맞추면 수조 앞이 붐비니 30분 일찍 자리를 잡으세요. 편의점·온라인 사전권이 창구보다 저렴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추라우미 수족관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오키나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푸른 동굴 스노클링·체험 다이빙
마에다곶 해식동굴 안에서 형광 푸른빛 바다를 만나는 오키나와 대표 해양 액티비티. 초보자도 가이드 동반으로 안전하게 즐깁니다.

북부 렌터카 일주 (코우리대교·만자모)
에메랄드 바다 위 코우리대교를 건너고 만자모 절벽을 지나 추라우미까지 — 오키나와 여행의 핵심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케라마 제도 호핑 스노클링 투어
'케라마 블루'라 불리는 세계급 투명도의 바다로 나하에서 배를 타고 나가 산호초와 바다거북을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