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세기 류큐 국왕 쇼케이가 '만 명이 앉을 만한 들판(万座毛)'이라 감탄했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한 융기 산호초 절벽입니다. 파도가 깎아낸 코끼리 코 모양 바위가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걸린 풍경이 오키나와 관광 사진의 단골 주인공으로, 절벽 위 초원을 한 바퀴 도는 산책로(약 20분)가 정비되어 있습니다. 2020년 새로 지어진 전망 시설에는 카페와 기념품점이 들어서 있습니다. 온나손 리조트 지역 한가운데라 북부(추라우미)와 나하를 오가는 길에 들르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
8:00-19:00 무렵 (시즌별 상이)
🚇 가는 법
나하에서 차로 약 1시간(고속도로 야카IC 경유). 대중교통은 불편해 렌터카 필수 코스입니다.
⏱️ 관람 소요시간
약 30~45분
🌅 추천 방문 시간
석양 명소로도 유명하니 온나손 숙박이라면 일몰 시간에 맞춰 가세요. 낮에는 바다색이 가장 선명합니다.
여행 팁
산책로 입장료 100엔은 시설 유지 기부 개념입니다. 바람이 강한 날이 많으니 모자를 조심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만자모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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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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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렌터카 일주 (코우리대교·만자모)
에메랄드 바다 위 코우리대교를 건너고 만자모 절벽을 지나 추라우미까지 — 오키나와 여행의 핵심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케라마 제도 호핑 스노클링 투어
'케라마 블루'라 불리는 세계급 투명도의 바다로 나하에서 배를 타고 나가 산호초와 바다거북을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