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72년 삿포로 동계올림픽 90m급 점프 경기가 열린 현역 점프 경기장으로, 2인승 리프트를 타고 해발 307m의 스타트 지점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급경사 점프대가 발아래로 떨어지고 그 너머로 오도리 공원과 시가지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조망은 선수가 활강 직전 보는 바로 그 장면 — 다리가 저릿한 스릴이 있습니다. 병설 삿포로 올림픽 뮤지엄에서는 점프·봅슬레이 시뮬레이터로 동계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에게도 인기입니다. 지금도 여름밤 점프 대회가 열리는 살아 있는 경기장입니다.
운영 시간
9:00-17:00 (겨울 9:30-16:30, 대회일 운휴)
🚇 가는 법
지하철 마루야마코엔역에서 버스 '오쿠라야마 경기장 이리구치' 하차 도보 10분, 도심에서 차로 20분.
⏱️ 관람 소요시간
약 1~1.5시간
🌅 추천 방문 시간
맑은 날 오전 순광 때 시가지 전망이 가장 좋습니다. 홋카이도 신궁·마루야마 공원과 묶기 좋은 위치입니다.
여행 팁
대회·공식 연습일에는 리프트 운휴이니 공식 사이트 일정을 확인하세요. 뮤지엄과 세트권이 이득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쿠라야마 전망대 (스키점프장)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삿포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삿포로 눈축제 (2월 초)
오도리 공원의 대형 눈 조각과 스스키노 얼음 조각을 도는 겨울 축제의 정점. 밤 라이트업까지가 정석 코스입니다.

모이와야마 야경 감상
로프웨이로 531m 정상에 올라 '일본 신 3대 야경'을 감상합니다. 일몰 30분 전 입장이 포인트.

오타루 당일치기
기차 40분으로 떠나는 운하 마을 산책 — 가스등 운하, 오르골당, 르타오 치즈케이크까지 반나절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