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삿포로 도심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폭 105m, 길이 약 1.5km의 공원으로, 도시 계획 당시 방화선으로 만든 공간이 지금은 시민의 거실이 됐습니다. 2월 초 삿포로 눈축제 때는 대형 눈·얼음 조각이 공원 전체를 채워 200만 명이 찾고, 여름에는 일본 최대 규모의 야외 맥주가든, 가을에는 홋카이도 미식이 모이는 오텀페스트가 열립니다. 동쪽 끝에는 삿포로 TV타워가 서 있어 공원을 내려다보는 전망 포인트가 되고, 서쪽 끝 삿포로시 자료관까지 걷는 산책이 기분 좋습니다. 라일락(5월)과 은행 단풍(10월)도 명물.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 가는 법
지하철 오도리역 바로 위 — 난보쿠·도자이·도호 3개 노선이 모두 지나는 삿포로 교통의 중심입니다.
⏱️ 관람 소요시간
약 1시간 (축제 기간 2~3시간)
🌅 추천 방문 시간
2월 초 눈축제가 최고의 시기. 평상시엔 5월 라일락과 10월 은행 단풍 시즌을 추천합니다.
여행 팁
눈축제 기간에는 밤 라이트업(~22시)까지 보는 것이 정석입니다. 여름 맥주가든은 7월 중순~8월 중순 개최.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도리 공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삿포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삿포로 눈축제 (2월 초)
오도리 공원의 대형 눈 조각과 스스키노 얼음 조각을 도는 겨울 축제의 정점. 밤 라이트업까지가 정석 코스입니다.

모이와야마 야경 감상
로프웨이로 531m 정상에 올라 '일본 신 3대 야경'을 감상합니다. 일몰 30분 전 입장이 포인트.

오타루 당일치기
기차 40분으로 떠나는 운하 마을 산책 — 가스등 운하, 오르골당, 르타오 치즈케이크까지 반나절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