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오스트레일리안 뮤지엄은 1827년 설립된 호주 최초의 박물관으로, 하이드파크 바로 맞은편인 윌리엄 스트리트와 컬리지 스트리트 코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일부 특별 전시에만 별도 요금이 부과됩니다. 개관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크리스마스에는 휴관합니다. 세인트제임스역이나 뮤지엄역에서 하이드파크를 가로질러 도보 약 8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공룡 화석과 호주 원주민 유물, 다양한 생물 표본을 함께 볼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운영 시간
매일 10:00-17:00, 크리스마스 휴관
여행 팁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오전 개장 직후 방문하면 비교적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안 뮤지엄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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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보타닉 가든
오페라하우스 옆 30헥타르의 아름다운 식물원.
📍 여기서 1.1km

더 록스
호주 식민지 역사가 시작된 시드니 최초의 유럽인 정착지.
📍 여기서 1.6km

타롱가 동물원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동물원.
📍 여기서 4.3km

블루 마운틴
시드니 근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 자매 바위와 유칼립투스 숲이 장관.
📍 여기서 84.6km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드니 하버 브리지 클라임
높이 134m의 시드니 하버브리지 아치 위를 걸으며 시드니 하버, 오페라하우스,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하는 스릴 넘치는 체험.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약 3.5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
본다이 비치에서 쿠지 비치까지 이어지는 6km의 해안 절벽 산책로. 타마라마, 브론테, 클로벨리 등 아름다운 해변을 지나며 고래(겨울)나 돌고래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오페라하우스 백스테이지 투어
일반 관람객이 접근할 수 없는 오페라하우스 무대 뒤를 탐험하는 특별 투어. 공연장 내부, 무대 장치, 분장실 등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건축 비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침 투어에는 간단한 조식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