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더 록스는 1788년 영국 제1함대가 상륙한 호주 최초의 유럽인 정착지로, 시드니의 역사가 시작된 곳입니다. 자갈길과 사암 건물이 남아 있는 이 지역에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펍인 Lord Nelson Brewery Hotel(1841), 식민지 시대의 테라스 하우스, 현대적인 갤러리와 부티크 숍이 공존합니다. 매주 토·일요일에 열리는 더 록스 마켓에서는 수공예품, 보석, 현지 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 사이에 위치해 두 명소를 도보로 이동하기에 완벽한 경유지입니다. 입장 무료(야외 지역). 서큘러 키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토·일요일 마켓 시간에 방문하면 현지 예술가들의 수공예품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무료 워킹 투어가 매일 운영되므로 역사에 관심 있다면 참여해 보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더 록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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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보타닉 가든
오페라하우스 옆 30헥타르의 아름다운 식물원.
📍 여기서 945m

타롱가 동물원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동물원.
📍 여기서 3.5km

블루 마운틴
시드니 근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 자매 바위와 유칼립투스 숲이 장관.
📍 여기서 84.0km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드니 하버 브리지 클라임
높이 134m의 시드니 하버브리지 아치 위를 걸으며 시드니 하버, 오페라하우스,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하는 스릴 넘치는 체험.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약 3.5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
본다이 비치에서 쿠지 비치까지 이어지는 6km의 해안 절벽 산책로. 타마라마, 브론테, 클로벨리 등 아름다운 해변을 지나며 고래(겨울)나 돌고래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오페라하우스 백스테이지 투어
일반 관람객이 접근할 수 없는 오페라하우스 무대 뒤를 탐험하는 특별 투어. 공연장 내부, 무대 장치, 분장실 등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건축 비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침 투어에는 간단한 조식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