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맨리 비치는 시드니 도심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지나 약 18~20분이면 도착하는 북부 해변입니다. 페리 요금은 오팔 카드나 컨택트리스 카드로 결제할 경우 편도 약 8호주달러 수준이며, 종이 승차권을 구매하면 10호주달러 이상으로 다소 비싸집니다. 맨리 페리는 서큘러 키 3번 부두에서 20분 간격으로 운항하며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자주 다닙니다. 해변 자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서핑 스쿨, 해안 산책로, 다양한 카페와 레스토랑이 늘어서 있어 하루 나들이로 인기가 높습니다.
운영 시간
페리는 매일 첫차 오전 5:30부터 20분 간격 운항 (해변은 상시 개방)
여행 팁
페리 좌측 좌석에 앉으면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맨리 비치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타롱가 동물원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동물원.
📍 여기서 6.7km

로열 보타닉 가든
오페라하우스 옆 30헥타르의 아름다운 식물원.
📍 여기서 9.9km

더 록스
호주 식민지 역사가 시작된 시드니 최초의 유럽인 정착지.
📍 여기서 10.0km

본다이 해변
시드니의 상징적인 해변. 서퍼와 일광욕객이 가득한 호주 최고의 비치.
📍 여기서 10.5km

달링 하버
시드니 워터프런트의 엔터테인먼트 허브. 수족관, 박물관, 레스토랑이 밀집.
📍 여기서 11.6km

블루 마운틴
시드니 근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 자매 바위와 유칼립투스 숲이 장관.
📍 여기서 90.4km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드니 하버 브리지 클라임
높이 134m의 시드니 하버브리지 아치 위를 걸으며 시드니 하버, 오페라하우스,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하는 스릴 넘치는 체험.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약 3.5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
본다이 비치에서 쿠지 비치까지 이어지는 6km의 해안 절벽 산책로. 타마라마, 브론테, 클로벨리 등 아름다운 해변을 지나며 고래(겨울)나 돌고래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오페라하우스 백스테이지 투어
일반 관람객이 접근할 수 없는 오페라하우스 무대 뒤를 탐험하는 특별 투어. 공연장 내부, 무대 장치, 분장실 등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건축 비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침 투어에는 간단한 조식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