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로열 보타닉 가든은 1816년에 설립된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 기관 중 하나로, 시드니 하버 옆 30헥타르의 부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미세스 맥쿼리 포인트가 원내에 있으며, 이곳은 시드니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로 꼽힙니다. 열대 온실, 장미 정원, 원주민 식물 코너 등 다양한 테마 정원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야생 코카투(앵무새)와 물왕도마뱀도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입장 무료. 서큘러 키에서 도보 10분.
여행 팁
미세스 맥쿼리 체어(Mrs Macquarie's Chair)에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최고의 포토스팟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피크닉을 즐기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로열 보타닉 가든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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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록스
호주 식민지 역사가 시작된 시드니 최초의 유럽인 정착지.
📍 여기서 945m

타롱가 동물원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동물원.
📍 여기서 3.2km

블루 마운틴
시드니 근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 자매 바위와 유칼립투스 숲이 장관.
📍 여기서 84.9km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드니 하버 브리지 클라임
높이 134m의 시드니 하버브리지 아치 위를 걸으며 시드니 하버, 오페라하우스,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하는 스릴 넘치는 체험.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약 3.5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
본다이 비치에서 쿠지 비치까지 이어지는 6km의 해안 절벽 산책로. 타마라마, 브론테, 클로벨리 등 아름다운 해변을 지나며 고래(겨울)나 돌고래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오페라하우스 백스테이지 투어
일반 관람객이 접근할 수 없는 오페라하우스 무대 뒤를 탐험하는 특별 투어. 공연장 내부, 무대 장치, 분장실 등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건축 비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침 투어에는 간단한 조식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