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인트메리 대성당은 1821년 작은 성당으로 처음 세워진 이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866년부터 재건되어 1928년 본당이 완성된 호주 가톨릭의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지하 크립트를 제외한 대성당 내부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유지 보수를 위한 자율 기부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개방되며 미사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이드파크 바로 옆, 세인트제임스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운영 시간
평일 06:30-18:30 (미사 시간에는 관람 제한, 주말은 시간 다소 연장)
여행 팁
미사 시간에는 조용히 관람해야 하며, 사진 촬영은 미사 중에는 금지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세인트메리 대성당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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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보타닉 가든
오페라하우스 옆 30헥타르의 아름다운 식물원.
📍 여기서 884m

더 록스
호주 식민지 역사가 시작된 시드니 최초의 유럽인 정착지.
📍 여기서 1.5km

타롱가 동물원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동물원.
📍 여기서 4.1km

블루 마운틴
시드니 근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 자매 바위와 유칼립투스 숲이 장관.
📍 여기서 84.7km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시드니 하버 브리지 클라임
높이 134m의 시드니 하버브리지 아치 위를 걸으며 시드니 하버, 오페라하우스,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하는 스릴 넘치는 체험.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약 3.5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
본다이 비치에서 쿠지 비치까지 이어지는 6km의 해안 절벽 산책로. 타마라마, 브론테, 클로벨리 등 아름다운 해변을 지나며 고래(겨울)나 돌고래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오페라하우스 백스테이지 투어
일반 관람객이 접근할 수 없는 오페라하우스 무대 뒤를 탐험하는 특별 투어. 공연장 내부, 무대 장치, 분장실 등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건축 비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침 투어에는 간단한 조식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