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29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프랑스 조경가 장 클로드 니콜라 포레스티에가 세비야 공작 부인 마리아 루이사 데 보르본의 사유지를 시민 공원으로 개조한 곳으로, 약 40헥타르의 넓은 부지에 오렌지 나무, 종려나무, 자카란다, 분수와 연못, 무데하르 양식의 파빌리온이 어우러집니다. 공원 안에는 스페인 광장과 아메리카 광장(고고학·민속 박물관 위치)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으며, 자전거나 마차를 빌려 공원을 도는 것도 인기입니다. 무더운 세비야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자연 쉼터로, 세비야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원입니다. 무료 입장. 메트로 L1 Prado de San Sebastián역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08:00-22:00 (계절에 따라 변동)
여행 팁
스페인 광장과 함께 둘러보세요. 5월에는 자카란다가 보라색으로 피어 환상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마리아 루이사 공원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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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의 다른 관광지

성당
세비야 대성당
세계 최대 고딕 성당.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의 랜드마크.

궁전
알카사르
무어 양식과 기독교 양식이 혼합된 왕궁.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도 유명.

역사
스페인 광장
1929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반원형 광장. 세비야 최고의 포토 스팟.

역사
산타크루스 지구
세비야 대성당 옆 옛 유대인 지구. 좁고 하얀 골목과 오렌지 향이 가득.

문화
메트로폴 파라솔
세계 최대 목조 구조물. '버섯'이라 불리는 세비야의 미래지향 랜드마크.

문화
트리아나 지구
과달키비르강 건너편의 플라멩코와 도자기 마을. 진짜 안달루시아의 영혼.

역사
토레 델 오로
13세기 무어 시대 황금탑. 강변에 우뚝 선 세비야의 황금 상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