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29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프랑스 조경가 장 클로드 니콜라 포레스티에가 세비야 공작 부인 마리아 루이사 데 보르본의 사유지를 시민 공원으로 개조한 곳으로, 약 40헥타르의 넓은 부지에 오렌지 나무, 종려나무, 자카란다, 분수와 연못, 무데하르 양식의 파빌리온이 어우러집니다. 공원 안에는 스페인 광장과 아메리카 광장(고고학·민속 박물관 위치)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으며, 자전거나 마차를 빌려 공원을 도는 것도 인기입니다. 무더운 세비야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자연 쉼터로, 세비야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원입니다. 무료 입장. 메트로 L1 Prado de San Sebastián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스페인 광장과 함께 둘러보세요. 5월에는 자카란다가 보라색으로 피어 환상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마리아 루이사 공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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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대성당
세계 최대 고딕 성당.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의 랜드마크.
📍 여기서 1.2km

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1.6k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2.1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