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비야 대성당과 알카사르 동쪽에 위치한 세비야의 옛 유대인 지구로, 미로 같은 좁은 골목과 흰색 회벽의 집들, 발코니에 매달린 제라늄 화분, 작은 광장의 분수가 어우러진 안달루시아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봄에는 오렌지 꽃향기가 거리를 가득 메우며, 곳곳에 숨겨진 작은 카페와 플라멩코 바, 기념품 가게가 발견하는 재미를 줍니다. 산타 마리아 라 블랑카 교회는 1391년 유대교 회당이 가톨릭 교회로 개조된 역사적 장소이며, 베네라블레스 광장과 도냐 엘비라 광장은 가장 사랑받는 사진 명소입니다. 무료 개방. 세비야 대성당에서 동쪽으로 도보 2분.
운영 시간
24시간 개방 (상점·바 보통 11:00-24:00)
여행 팁
지도가 있어도 길을 잃기 쉽지만 그것도 산타크루스의 매력입니다. 저녁에 플라멩코 바에서 라이브 공연을 즐기세요.
산타크루스 지구 근처 숙소
세비야 Casco Antiguo, Seville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세비야의 다른 관광지

성당
세비야 대성당
세계 최대 고딕 성당.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의 랜드마크.

궁전
알카사르
무어 양식과 기독교 양식이 혼합된 왕궁.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도 유명.

역사
스페인 광장
1929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반원형 광장. 세비야 최고의 포토 스팟.

문화
메트로폴 파라솔
세계 최대 목조 구조물. '버섯'이라 불리는 세비야의 미래지향 랜드마크.

문화
트리아나 지구
과달키비르강 건너편의 플라멩코와 도자기 마을. 진짜 안달루시아의 영혼.

역사
토레 델 오로
13세기 무어 시대 황금탑. 강변에 우뚝 선 세비야의 황금 상징.

공원
마리아 루이사 공원
오렌지 나무와 분수가 가득한 세비야의 거대한 보타니컬 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