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계 최대의 고딕 양식 성당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원래 이슬람 모스크 자리에 건설되었습니다. 히랄다 탑은 원래 모스크의 미나렛이었으며, 36개의 경사로를 올라가면 세비야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묘가 있으며, 세계 최대의 금박 제단(레타블로 마요르)이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합니다. 인접한 알카사르, 인디아스 고문서관과 함께 세비야의 핵심 관광지를 구성합니다. 입장료 약 12유로(월요일 오후 무료). 메트로 L1 Puerta de Jerez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히랄다 탑은 계단이 아닌 경사로로 되어 있어 비교적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세비야 대성당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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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787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907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