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계 최대의 고딕 양식 성당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원래 이슬람 모스크 자리에 건설되었습니다. 히랄다 탑은 원래 모스크의 미나렛이었으며, 36개의 경사로를 올라가면 세비야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묘가 있으며, 세계 최대의 금박 제단(레타블로 마요르)이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합니다. 인접한 알카사르, 인디아스 고문서관과 함께 세비야의 핵심 관광지를 구성합니다. 입장료 약 12유로(월요일 오후 무료). 메트로 L1 Puerta de Jerez역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11:00-17:00 (일요일 14:30-18:00, 계절에 따라 변동)
여행 팁
히랄다 탑은 계단이 아닌 경사로로 되어 있어 비교적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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