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220년경 알모하드 왕조 시대에 건설된 12면체 군사 감시탑으로, 한때 세비야 항구로 들어오는 배들을 통제하는 사슬의 한쪽 끝이 묶여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외벽이 황금색 타일로 덮여 있어 '황금탑(Torre del Oro)'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신대륙으로부터 들어온 금과 은의 보관 창고로도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세비야 해양 박물관으로 운영되며, 신대륙 발견과 콜럼버스, 마젤란의 항해, 안달루시아 해양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가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대성당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 약 3유로(월요일 무료). 메트로 L1 Puerta de Jerez역에서 도보 3분.
운영 시간
09:30-18:45 (토·일 10:30-18:45, 월요일 무료)
여행 팁
월요일에는 무료 입장 가능합니다. 옥상에서 트리아나 다리와 세비야 시내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토레 델 오로 근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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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의 다른 관광지

성당
세비야 대성당
세계 최대 고딕 성당.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의 랜드마크.

궁전
알카사르
무어 양식과 기독교 양식이 혼합된 왕궁.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도 유명.

역사
스페인 광장
1929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반원형 광장. 세비야 최고의 포토 스팟.

역사
산타크루스 지구
세비야 대성당 옆 옛 유대인 지구. 좁고 하얀 골목과 오렌지 향이 가득.

문화
메트로폴 파라솔
세계 최대 목조 구조물. '버섯'이라 불리는 세비야의 미래지향 랜드마크.

문화
트리아나 지구
과달키비르강 건너편의 플라멩코와 도자기 마을. 진짜 안달루시아의 영혼.

공원
마리아 루이사 공원
오렌지 나무와 분수가 가득한 세비야의 거대한 보타니컬 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