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220년경 알모하드 왕조 시대에 건설된 12면체 군사 감시탑으로, 한때 세비야 항구로 들어오는 배들을 통제하는 사슬의 한쪽 끝이 묶여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외벽이 황금색 타일로 덮여 있어 '황금탑(Torre del Oro)'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신대륙으로부터 들어온 금과 은의 보관 창고로도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세비야 해양 박물관으로 운영되며, 신대륙 발견과 콜럼버스, 마젤란의 항해, 안달루시아 해양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가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대성당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 약 3유로(월요일 무료). 메트로 L1 Puerta de Jerez역에서 도보 3분.
여행 팁
월요일에는 무료 입장 가능합니다. 옥상에서 트리아나 다리와 세비야 시내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토레 델 오로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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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636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1.2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