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독일 건축가 위르겐 마이어가 설계해 2011년 완공한 세계 최대의 목조 구조물로, 가로 150m, 세로 70m, 높이 26m의 거대한 와플 모양 지붕이 6개의 버섯 형태로 솟아 있어 현지인들은 '라스 세타스(버섯)'라 부릅니다. 1층은 로마 시대 유적이 발굴된 안티콰리움 박물관, 2층은 노천 시장과 광장, 옥상에는 세비야 시내 360도 파노라마 산책로가 있습니다. 일몰과 함께 시작되는 LED 빛과 음악의 쇼는 세비야에서 가장 인상적인 야경 중 하나입니다. 옥상 입장료 약 15유로(음료 1잔 포함, 야간 라이트 쇼 포함). 메트로 L1 Plaza Nueva역에서 도보 10분.
여행 팁
일몰 시간에 맞춰 옥상에 올라 라이트 쇼까지 즐기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음료 1잔 무료 쿠폰이 입장료에 포함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메트로폴 파라솔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알라메다 데 에르쿨레스
1574년에 조성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산책로 중 하나로, 현재는 세비야에서 가장 활기찬 나이트라이프와 카페 문화가 모이는 광장입니다.
📍 여기서 381m

세비야 미술관
17세기 수녀원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무리요와 수르바란 등 스페인 황금시대 세비야 화파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스페인 제2의 회화 미술관입니다.
📍 여기서 407m

인디아스 고문서관
스페인의 아메리카 대륙 식민 통치 관련 방대한 기록을 보관한 문서고로, 대성당·알카사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여기서 1.1km

트리아나 다리(이사벨 2세 다리)
1852년 완공된 스페인 최초의 철제 다리로, 과달키비르 강을 가로질러 구시가지와 플라멩코의 고향 트리아나 지구를 연결합니다.
📍 여기서 1.2km
세비야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
전설적인 플라멩코 무용가 크리스티나 오요스가 설립한 박물관에서 정통 라이브 플라멩코 공연 감상. 약 25~30유로

과달키비르강 크루즈
토레 델 오로 옆에서 출발해 과달키비르강과 트리아나, 세비야 항구를 도는 1시간 유람선. 약 18~22유로

타파스 푸드 투어
현지 가이드와 산타크루스 또는 트리아나 지구의 전통 타파스 바를 돌며 10가지 이상의 안달루시아 타파스와 와인 시음. 약 75~95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