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59년 완공된 무어 양식의 웅장한 유대교 회당으로, 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유럽 최대 규모입니다. 붉은 벽돌과 화려한 장식이 특징이며, 내부에는 헝가리 유대인 박물관과 홀로코스트 추모관이 있습니다. 정원에는 2차 세계대전 희생자를 기리는 '생명의 나무'라는 은빛 버드나무 조형물이 세워져 있으며, 잎사귀마다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가 이곳에서 오르간을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입장료 약 6,000~8,000포린트(가이드 투어 포함). 메트로 M2선 Astoria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안식일(금요일 저녁~토요일)에는 관광객 입장이 제한됩니다. 방문 시 남성은 키파(모자) 착용이 권장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도허니 거리 시나고그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중앙시장
1897년 개장한 부다페스트 최대의 실내 재래시장입니다.
📍 여기서 990m

세체니 다리
부다와 페스트를 잇는 최초의 영구 다리. 야경의 하이라이트.
📍 여기서 1.3km

부다 성
도나우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왕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 여기서 1.5km

국회의사당
도나우강변의 웅장한 네오고딕 건물로 부다페스트의 상징입니다.
📍 여기서 1.7km
마차시 성당
부다 성 옆에 자리한 화려한 다채색 지붕의 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 여기서 2.0km
부다페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도나우강 야경 크루즈
도나우강 위에서 조명이 켜진 국회의사당, 부다 성, 세체니 다리를 감상하는 야경 크루즈입니다. 유럽 최고의 도시 야경 중 하나로 꼽히며, 디너 크루즈와 기본 크루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체니 온천 체험
유럽 최대 규모의 공중 온천에서 36°C 이상의 미네랄 풍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부다페스트 필수 체험입니다. 겨울에 눈 내리는 야외 온천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루인 바 투어
유대인 지구의 폐건물을 개조한 루인 바들을 돌아보는 부다페스트만의 독특한 나이트라이프 체험입니다. 심플라 케르트를 시작으로 인스턴트, 마젤 토브 등을 방문하며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