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18년 개장한 겔레르트 호텔 부속 온천으로, 모자이크 타일과 스테인드글라스가 화려하게 장식된 아르누보 양식 실내가 특징입니다. 실내외 다양한 온도의 풀과 파도풀,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 800m에서 솟아나는 온천수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관절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세체니 온천보다 규모는 작지만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로 사랑받습니다. 입장료 약 8,000~11,000포린트(22~30유로). 트램 47·49번 또는 도보로 자유교 건너 접근.
여행 팁
야외 파도풀은 여름에만 운영합니다. 아르누보 실내 장식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겔레르트 온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중앙시장
1897년 개장한 부다페스트 최대의 실내 재래시장입니다.
📍 여기서 630m

부다 성
도나우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왕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 여기서 1.7km

세체니 다리
부다와 페스트를 잇는 최초의 영구 다리. 야경의 하이라이트.
📍 여기서 1.8km
마차시 성당
부다 성 옆에 자리한 화려한 다채색 지붕의 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 여기서 2.4km

국회의사당
도나우강변의 웅장한 네오고딕 건물로 부다페스트의 상징입니다.
📍 여기서 2.6km
부다페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도나우강 야경 크루즈
도나우강 위에서 조명이 켜진 국회의사당, 부다 성, 세체니 다리를 감상하는 야경 크루즈입니다. 유럽 최고의 도시 야경 중 하나로 꼽히며, 디너 크루즈와 기본 크루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체니 온천 체험
유럽 최대 규모의 공중 온천에서 36°C 이상의 미네랄 풍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부다페스트 필수 체험입니다. 겨울에 눈 내리는 야외 온천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루인 바 투어
유대인 지구의 폐건물을 개조한 루인 바들을 돌아보는 부다페스트만의 독특한 나이트라이프 체험입니다. 심플라 케르트를 시작으로 인스턴트, 마젤 토브 등을 방문하며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