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02년에 오픈한 부다페스트 최초이자 가장 유명한 루인 바(폐허 바)로, 유대인 지구의 버려진 건물을 개조하여 만들었습니다. 여러 층에 걸쳐 각기 다른 테마로 꾸며진 방들이 있으며, 빈티지 가구, 그래피티, 설치 예술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낮에는 일요 파머스 마켓이 열리고, 밤에는 라이브 음악, DJ 파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부다페스트의 나이트라이프를 대표하는 필수 방문지입니다. 입장 무료(음료 가격 약 1,000~2,000포린트). 메트로 M2선 Astoria역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일요일 오전에 방문하면 파머스 마켓에서 로컬 치즈, 꿀, 과일 등을 살 수 있습니다. 야간에는 매우 붐비므로 이른 저녁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심플라 케르트 (루인 바)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중앙시장
1897년 개장한 부다페스트 최대의 실내 재래시장입니다.
📍 여기서 1.2km

세체니 다리
부다와 페스트를 잇는 최초의 영구 다리. 야경의 하이라이트.
📍 여기서 1.6km

국회의사당
도나우강변의 웅장한 네오고딕 건물로 부다페스트의 상징입니다.
📍 여기서 1.8km

부다 성
도나우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왕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 여기서 1.8km

마차시 성당
부다 성 옆에 자리한 화려한 다채색 지붕의 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 여기서 2.3km
부다페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도나우강 야경 크루즈
도나우강 위에서 조명이 켜진 국회의사당, 부다 성, 세체니 다리를 감상하는 야경 크루즈입니다. 유럽 최고의 도시 야경 중 하나로 꼽히며, 디너 크루즈와 기본 크루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체니 온천 체험
유럽 최대 규모의 공중 온천에서 36°C 이상의 미네랄 풍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부다페스트 필수 체험입니다. 겨울에 눈 내리는 야외 온천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루인 바 투어
유대인 지구의 폐건물을 개조한 루인 바들을 돌아보는 부다페스트만의 독특한 나이트라이프 체험입니다. 심플라 케르트를 시작으로 인스턴트, 마젤 토브 등을 방문하며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