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54년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조가 1848년 혁명 진압 이후 도시를 감시하기 위해 세운 요새로, 겔레르트 언덕(235m) 정상에 위치합니다. 요새 옆에는 2차 세계대전 종전을 기념해 세워진 14m 높이의 자유의 여신상이 종려나무 가지를 든 채 도나우강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정상에서는 부다 성,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를 포함한 부다페스트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 일몰 명소로도 인기입니다. 무료 개방(전망대 일부 유료). 버스 27번으로 접근 가능.
여행 팁
일몰 시간에 맞춰 오르면 황금빛으로 물드는 부다페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걸어서 오를 경우 경사가 가파르므로 편한 신발을 준비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치터델라 (겔레르트 언덕 요새)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중앙시장
1897년 개장한 부다페스트 최대의 실내 재래시장입니다.
📍 여기서 1.1km

부다 성
도나우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왕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 여기서 1.2km

세체니 다리
부다와 페스트를 잇는 최초의 영구 다리. 야경의 하이라이트.
📍 여기서 1.4km
마차시 성당
부다 성 옆에 자리한 화려한 다채색 지붕의 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 여기서 2.0km

국회의사당
도나우강변의 웅장한 네오고딕 건물로 부다페스트의 상징입니다.
📍 여기서 2.4km
부다페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도나우강 야경 크루즈
도나우강 위에서 조명이 켜진 국회의사당, 부다 성, 세체니 다리를 감상하는 야경 크루즈입니다. 유럽 최고의 도시 야경 중 하나로 꼽히며, 디너 크루즈와 기본 크루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체니 온천 체험
유럽 최대 규모의 공중 온천에서 36°C 이상의 미네랄 풍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부다페스트 필수 체험입니다. 겨울에 눈 내리는 야외 온천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루인 바 투어
유대인 지구의 폐건물을 개조한 루인 바들을 돌아보는 부다페스트만의 독특한 나이트라이프 체험입니다. 심플라 케르트를 시작으로 인스턴트, 마젤 토브 등을 방문하며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