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872년부터 건설된 2.5km 길이의 대로로,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저택과 상점들이 늘어서 있어 '부다페스트의 상젤리제'로 불립니다.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영웅광장까지 이어지며, 헝가리 국립 오페라 하우스, 테러하우스 박물관 등 주요 명소를 거쳐 갑니다. 거리 아래로는 유럽 대륙 최초의 지하철인 M1선(밀레니엄 지하철)이 지나가며, 대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무료 산책, 지하철 M1선 전 구간과 나란히 이어집니다.
여행 팁
지하철 M1선을 타고 역마다 내려 명소를 하나씩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야간 조명이 켜진 오페라 하우스 주변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언드라시 거리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국회의사당
도나우강변의 웅장한 네오고딕 건물로 부다페스트의 상징입니다.
📍 여기서 1.4km

세체니 다리
부다와 페스트를 잇는 최초의 영구 다리. 야경의 하이라이트.
📍 여기서 1.8km

부다 성
도나우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왕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 여기서 2.2km
중앙시장
1897년 개장한 부다페스트 최대의 실내 재래시장입니다.
📍 여기서 2.2km
마차시 성당
부다 성 옆에 자리한 화려한 다채색 지붕의 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 여기서 2.3km
부다페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도나우강 야경 크루즈
도나우강 위에서 조명이 켜진 국회의사당, 부다 성, 세체니 다리를 감상하는 야경 크루즈입니다. 유럽 최고의 도시 야경 중 하나로 꼽히며, 디너 크루즈와 기본 크루즈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체니 온천 체험
유럽 최대 규모의 공중 온천에서 36°C 이상의 미네랄 풍부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부다페스트 필수 체험입니다. 겨울에 눈 내리는 야외 온천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루인 바 투어
유대인 지구의 폐건물을 개조한 루인 바들을 돌아보는 부다페스트만의 독특한 나이트라이프 체험입니다. 심플라 케르트를 시작으로 인스턴트, 마젤 토브 등을 방문하며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