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뚜올 슬렝 박물관(S-21)은 원래 고등학교였으나 1975~1979년 크메르 루주 정권 시기 약 14,000~17,000명이 수감되어 고문당하고 살해된 비밀 감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수감자들의 흑백 사진, 고문 도구, 감방 등이 전시되어 있어 당시의 잔혹함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킬링필드와 함께 캄보디아의 어두운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장소이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도 제공됩니다. 입장료 5달러(오디오 가이드 3달러 추가). 시내 중심부, 왕궁에서 툭툭으로 약 10분.
운영 시간
08:00-17:00 (매일)
여행 팁
감정적 충격이 큰 장소이니 차분한 마음으로 방문하세요. 킬링필드와 같은 날 방문이 효율적이지만 정서적 부담을 고려해 일정을 조정하세요.
뚜올 슬렝 박물관 (S-21) 근처 숙소
프놈펜 Boeng Keng Kang 3, Phnom Penh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프놈펜의 다른 관광지

역사
왕궁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주지로 화려한 크메르 건축 양식이 인상적.

역사
킬링필드
크메르 루주 시대의 비극을 기억하는 추모 장소. 역사적 의미가 깊다.

박물관
국립박물관
크메르 예술품과 조각상을 소장한 캄보디아 최대의 박물관.

사원
왓 프놈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27m 언덕 위의 불교 사원.

문화
러시안 마켓 (프사 트마이)
기념품, 비단, 보석을 흥정하며 살 수 있는 프놈펜의 대표 시장.

문화
리버사이드 산책로
메콩강과 톤레삽강이 만나는 강변 산책로. 일몰과 야시장으로 유명.

문화
센트럴 마켓 (프사 트마이)
거대한 노란 돔 지붕이 인상적인 프놈펜의 아르데코 양식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