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뚜올 슬렝 박물관(S-21)은 원래 고등학교였으나 1975~1979년 크메르 루주 정권 시기 약 14,000~17,000명이 수감되어 고문당하고 살해된 비밀 감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수감자들의 흑백 사진, 고문 도구, 감방 등이 전시되어 있어 당시의 잔혹함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킬링필드와 함께 캄보디아의 어두운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는 핵심 장소이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도 제공됩니다. 입장료 5달러(오디오 가이드 3달러 추가). 시내 중심부, 왕궁에서 툭툭으로 약 10분.
여행 팁
감정적 충격이 큰 장소이니 차분한 마음으로 방문하세요. 킬링필드와 같은 날 방문이 효율적이지만 정서적 부담을 고려해 일정을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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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올 슬렝 박물관 (S-21)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왓 랑카
프놈펜의 5대 고대 사원 중 하나로 정교한 조각과 벽화가 인상적.
📍 여기서 1.3km

독립기념탑
1953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는 연꽃 모양의 탑.
📍 여기서 1.4km

왓 보톰
왕이 건립한 연꽃의 사원이라는 뜻의 유서 깊은 왕실 사원.
📍 여기서 1.9km

국립박물관
크메르 예술품과 조각상을 소장한 캄보디아 최대의 박물관.
📍 여기서 2.3km

왕궁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주지로 화려한 크메르 건축 양식이 인상적.
📍 여기서 2.3km

캄보디아나 호텔
톤레삽강변에 자리한 캄보디아 현대 건축의 상징적인 호텔.
📍 여기서 2.4km

왓 우날롬
캄보디아 불교 마하니카야 종단의 총본산이었던 유서 깊은 사원.
📍 여기서 2.5km

프놈펜 기차역
1932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아르데코 양식의 기차역.
📍 여기서 2.6km

왓 프놈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27m 언덕 위의 불교 사원.
📍 여기서 3.0km

킬링필드
크메르 루주 시대의 비극을 기억하는 추모 장소. 역사적 의미가 깊다.
📍 여기서 7.4km
프놈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킬링필드 & 뚜올 슬렝 역사 투어
크메르 루주 정권의 비극을 기억하는 두 핵심 장소(청에익 킬링필드, 뚜올 슬렝 박물관)를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반나절 투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로 깊은 역사적 이해를 돕습니다.

메콩강 선셋 크루즈
메콩강과 톤레삽강이 만나는 지점을 작은 보트로 따라 가며 일몰을 감상하는 약 1~2시간 크루즈. 음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고, 강 위에서 프놈펜 스카이라인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툭툭 시티 투어
툭툭을 종일 대절해 왕궁, 국립박물관, 왓 프놈, 러시안 마켓 등 프놈펜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투어. 기사가 가이드 역할을 하며 점심 식당도 안내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