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소왓 키(리버사이드)는 메콩강, 톤레삽강, 바삭강이 만나는 지점을 따라 약 3km에 걸쳐 펼쳐진 프놈펜의 산책로입니다. 일몰 시간이면 강 위로 황금빛 노을이 깔리고, 강변 카페와 레스토랑이 활기를 띱니다. 매일 저녁 강가에는 야시장이 열려 길거리 음식, 의류, 기념품을 판매하며, 주말에는 캄보디아 가족들이 모여 에어로빅을 하는 풍경이 색다른 매력입니다. 무료. 왕궁 바로 앞.
여행 팁
강변 루프탑 바에서 일몰을 감상하는 것도 추천. 야시장은 17시부터 본격적으로 활기를 띱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리버사이드 산책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왕궁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주지로 화려한 크메르 건축 양식이 인상적.
📍 여기서 478m

국립박물관
크메르 예술품과 조각상을 소장한 캄보디아 최대의 박물관.
📍 여기서 481m

왓 보톰
왕이 건립한 연꽃의 사원이라는 뜻의 유서 깊은 왕실 사원.
📍 여기서 967m

독립기념탑
1953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는 연꽃 모양의 탑.
📍 여기서 1.4km

왓 프놈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27m 언덕 위의 불교 사원.
📍 여기서 1.5km

왓 랑카
프놈펜의 5대 고대 사원 중 하나로 정교한 조각과 벽화가 인상적.
📍 여기서 1.5km

프놈펜 기차역
1932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아르데코 양식의 기차역.
📍 여기서 1.8km

차크토묵 컨퍼런스홀
캄보디아 건축가 반 몰리반이 설계한 부채꼴 모양의 극장.
📍 여기서 3.4km

킬링필드
크메르 루주 시대의 비극을 기억하는 추모 장소. 역사적 의미가 깊다.
📍 여기서 9.9km
프놈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킬링필드 & 뚜올 슬렝 역사 투어
크메르 루주 정권의 비극을 기억하는 두 핵심 장소(청에익 킬링필드, 뚜올 슬렝 박물관)를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반나절 투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로 깊은 역사적 이해를 돕습니다.

메콩강 선셋 크루즈
메콩강과 톤레삽강이 만나는 지점을 작은 보트로 따라 가며 일몰을 감상하는 약 1~2시간 크루즈. 음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고, 강 위에서 프놈펜 스카이라인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툭툭 시티 투어
툭툭을 종일 대절해 왕궁, 국립박물관, 왓 프놈, 러시안 마켓 등 프놈펜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투어. 기사가 가이드 역할을 하며 점심 식당도 안내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