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캄보디아 국립박물관은 1920년에 설립된 캄보디아 최대의 문화유산 박물관으로,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건설된 크메르 양식의 테라코타색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앙코르 시대의 불상, 린텔(문 상인방), 청동기 등 약 14,000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중앙 안뜰의 연못과 정원이 아름다우며, 앙코르 유적을 방문하기 전에 미리 방문하면 유적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입장료 10달러. 왕궁 바로 북쪽, 도보 3분.
여행 팁
왕궁 바로 옆에 있으니 함께 방문하세요. 내부 촬영은 별도 요금이 필요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국립박물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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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주지로 화려한 크메르 건축 양식이 인상적.
📍 여기서 312m
왓 보톰
왕이 건립한 연꽃의 사원이라는 뜻의 유서 깊은 왕실 사원.
📍 여기서 762m
캄보디아나 호텔
톤레삽강변에 자리한 캄보디아 현대 건축의 상징적인 호텔.
📍 여기서 1.0km
독립기념탑
1953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는 연꽃 모양의 탑.
📍 여기서 1.1km
왓 랑카
프놈펜의 5대 고대 사원 중 하나로 정교한 조각과 벽화가 인상적.
📍 여기서 1.1km

왓 프놈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27m 언덕 위의 불교 사원.
📍 여기서 1.4km
프놈펜 기차역
1932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아르데코 양식의 기차역.
📍 여기서 1.6km
차크토묵 컨퍼런스홀
캄보디아 건축가 반 몰리반이 설계한 부채꼴 모양의 극장.
📍 여기서 2.9km

킬링필드
크메르 루주 시대의 비극을 기억하는 추모 장소. 역사적 의미가 깊다.
📍 여기서 9.5km
프놈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킬링필드 & 뚜올 슬렝 역사 투어
크메르 루주 정권의 비극을 기억하는 두 핵심 장소(청에익 킬링필드, 뚜올 슬렝 박물관)를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반나절 투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로 깊은 역사적 이해를 돕습니다.

메콩강 선셋 크루즈
메콩강과 톤레삽강이 만나는 지점을 작은 보트로 따라 가며 일몰을 감상하는 약 1~2시간 크루즈. 음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고, 강 위에서 프놈펜 스카이라인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툭툭 시티 투어
툭툭을 종일 대절해 왕궁, 국립박물관, 왓 프놈, 러시안 마켓 등 프놈펜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투어. 기사가 가이드 역할을 하며 점심 식당도 안내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