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프놈펜 왕궁은 1866년에 건설된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주지로, 화려한 크메르 전통 건축 양식이 돋보입니다. 왕궁 경내에는 은사원(실버 파고다)이 있으며 바닥에 5,329개의 은타일이 깔려 있고 에메랄드 불상과 금불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왕실 정원의 잘 가꾸어진 정원과 전통 건축물의 황금빛 지붕은 캄보디아 왕실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입장료 10달러. 리버사이드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무릎과 어깨를 가리는 복장이 필수입니다. 왕의 거주 공간은 비공개이니 참고하세요. 오전에 방문하면 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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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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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크메르 예술품과 조각상을 소장한 캄보디아 최대의 박물관.
📍 여기서 312m
왓 보톰
왕이 건립한 연꽃의 사원이라는 뜻의 유서 깊은 왕실 사원.
📍 여기서 513m
독립기념탑
1953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는 연꽃 모양의 탑.
📍 여기서 918m
왓 랑카
프놈펜의 5대 고대 사원 중 하나로 정교한 조각과 벽화가 인상적.
📍 여기서 1.0km

왓 프놈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27m 언덕 위의 불교 사원.
📍 여기서 1.7km
프놈펜 기차역
1932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아르데코 양식의 기차역.
📍 여기서 1.9km
차크토묵 컨퍼런스홀
캄보디아 건축가 반 몰리반이 설계한 부채꼴 모양의 극장.
📍 여기서 2.9km

킬링필드
크메르 루주 시대의 비극을 기억하는 추모 장소. 역사적 의미가 깊다.
📍 여기서 9.4km
프놈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킬링필드 & 뚜올 슬렝 역사 투어
크메르 루주 정권의 비극을 기억하는 두 핵심 장소(청에익 킬링필드, 뚜올 슬렝 박물관)를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반나절 투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로 깊은 역사적 이해를 돕습니다.

메콩강 선셋 크루즈
메콩강과 톤레삽강이 만나는 지점을 작은 보트로 따라 가며 일몰을 감상하는 약 1~2시간 크루즈. 음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고, 강 위에서 프놈펜 스카이라인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툭툭 시티 투어
툭툭을 종일 대절해 왕궁, 국립박물관, 왓 프놈, 러시안 마켓 등 프놈펜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투어. 기사가 가이드 역할을 하며 점심 식당도 안내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