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킬링필드(청에익 대학살 센터)는 1975~1979년 크메르 루주 정권 하에서 약 17,000명이 처형된 비극의 현장입니다. 희생자들의 유골과 옷가지가 발견된 이 장소에는 8,000개 이상의 두개골이 안치된 추모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생존자들의 증언을 들으며 인류 역사의 어두운 면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의미 깊은 장소입니다. 입장료 6달러(오디오 가이드 포함). 시내에서 툭툭으로 약 30분.
여행 팁
오디오 가이드(한국어 지원)를 꼭 이용하세요. 감정적으로 힘들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뚜올 슬렝 박물관과 함께 코스로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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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필드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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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토묵 컨퍼런스홀
캄보디아 건축가 반 몰리반이 설계한 부채꼴 모양의 극장.
📍 여기서 6.7km
왓 랑카
프놈펜의 5대 고대 사원 중 하나로 정교한 조각과 벽화가 인상적.
📍 여기서 8.4km
독립기념탑
1953년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는 연꽃 모양의 탑.
📍 여기서 8.5km
왓 보톰
왕이 건립한 연꽃의 사원이라는 뜻의 유서 깊은 왕실 사원.
📍 여기서 8.9km
캄보디아나 호텔
톤레삽강변에 자리한 캄보디아 현대 건축의 상징적인 호텔.
📍 여기서 9.2km

왕궁
캄보디아 국왕의 공식 거주지로 화려한 크메르 건축 양식이 인상적.
📍 여기서 9.4km

국립박물관
크메르 예술품과 조각상을 소장한 캄보디아 최대의 박물관.
📍 여기서 9.5km
왓 우날롬
캄보디아 불교 마하니카야 종단의 총본산이었던 유서 깊은 사원.
📍 여기서 9.8km
프놈펜 기차역
1932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아르데코 양식의 기차역.
📍 여기서 9.9km

왓 프놈
프놈펜이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된 27m 언덕 위의 불교 사원.
📍 여기서 10.4km
프놈펜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킬링필드 & 뚜올 슬렝 역사 투어
크메르 루주 정권의 비극을 기억하는 두 핵심 장소(청에익 킬링필드, 뚜올 슬렝 박물관)를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반나절 투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로 깊은 역사적 이해를 돕습니다.

메콩강 선셋 크루즈
메콩강과 톤레삽강이 만나는 지점을 작은 보트로 따라 가며 일몰을 감상하는 약 1~2시간 크루즈. 음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고, 강 위에서 프놈펜 스카이라인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툭툭 시티 투어
툭툭을 종일 대절해 왕궁, 국립박물관, 왓 프놈, 러시안 마켓 등 프놈펜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투어. 기사가 가이드 역할을 하며 점심 식당도 안내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