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니악 뽀안은 자야타타카 저수지 중앙의 원형 섬 위에 세워진 자야바르만 7세 시대의 사원으로, 이름은 사원을 감싼 두 마리의 나가(뱀신) 조각에서 유래했습니다. 중앙 연못을 둘러싼 4개의 작은 연못은 각각 치유의 물로 여겨져 고대에는 순례자들이 병을 치유하기 위해 찾았던 곳입니다. 우기에는 물이 차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냅니다. 앙코르 패스로 입장 가능. 프레아 칸에서 툭툭으로 약 5분.
여행 팁
우기(7~10월)에 방문하면 저수지에 물이 차 있어 더욱 신비로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나무 다리를 걸어서 섬까지 접근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니악 뽀안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타 솜
나무뿌리가 성문을 완전히 감싼 작고 아담한 사원.
📍 여기서 2.0km
프레아 칸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기려 건립한 거대한 사원 복합단지.
📍 여기서 2.5km
스라 스랑
왕실이 목욕에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고대 저수지로 일출 명소.
📍 여기서 3.8km

앙코르 톰
거대한 얼굴 조각이 새겨진 바이욘 사원이 중심에 자리한 고대 도시.
📍 여기서 4.5km
앙코르 국립박물관
앙코르 유물과 크메르 문명을 소개하는 현대적인 박물관.
📍 여기서 11.4km
프놈 쿨렌
크메르 제국의 발상지로 여겨지는 신성한 산. 폭포와 강바닥 조각으로 유명.
📍 여기서 16.7km
벵 멜리아
정글에 뒤덮인 채 발견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거대한 사원 유적.
📍 여기서 37.2km

톤레삽 호수
동남아시아 최대의 담수호로 수상 가옥 마을을 보트로 둘러볼 수 있다.
📍 여기서 44.3km
시엠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앙코르 와트 일출 투어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앙코르 와트의 해자 앞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투어. 사원 실루엣이 분홍빛 하늘 아래 떠오르는 장관을 감상하고, 가이드와 함께 앙코르 톰, 타프롬까지 하루 종일 둘러봅니다.

톤레삽 수상 마을 보트 투어
동남아 최대 담수호 톤레삽의 수상 마을(콤퐁 플룩 등)을 보트로 방문하는 투어. 일몰 시간에 출발하면 호수 위에 황금빛이 깔리는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크메르 요리 클래스
현지 셰프와 함께 시장을 돌며 신선한 재료를 고른 후 아목, 록 락, 그린 망고 샐러드 등 캄보디아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레시피북도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