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라 스랑은 '왕의 목욕탕'이라는 뜻으로, 10세기에 조성되고 12세기 자야바르만 7세 시대에 사암 계단과 테라스로 재정비된 대형 저수지입니다. 반테이 크데이 사원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며, 고요한 수면 위로 해가 떠오르는 일출 풍경이 아름다워 앙코르 와트 다음으로 인기 있는 일출 명소로 꼽힙니다.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어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앙코르 패스로 입장 가능. 반테이 크데이 맞은편.
여행 팁
앙코르 와트의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이곳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 반테이 크데이와 함께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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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 스랑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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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솜
나무뿌리가 성문을 완전히 감싼 작고 아담한 사원.
📍 여기서 3.8km
니악 뽀안
인공 저수지 위 작은 섬에 지어진 독특한 불교 사원.
📍 여기서 3.8km
프레아 칸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기려 건립한 거대한 사원 복합단지.
📍 여기서 5.1km

앙코르 톰
거대한 얼굴 조각이 새겨진 바이욘 사원이 중심에 자리한 고대 도시.
📍 여기서 5.3km
앙코르 국립박물관
앙코르 유물과 크메르 문명을 소개하는 현대적인 박물관.
📍 여기서 8.8km
프놈 쿨렌
크메르 제국의 발상지로 여겨지는 신성한 산. 폭포와 강바닥 조각으로 유명.
📍 여기서 18.3km
벵 멜리아
정글에 뒤덮인 채 발견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거대한 사원 유적.
📍 여기서 36.2km

톤레삽 호수
동남아시아 최대의 담수호로 수상 가옥 마을을 보트로 둘러볼 수 있다.
📍 여기서 41.0km
시엠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앙코르 와트 일출 투어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앙코르 와트의 해자 앞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투어. 사원 실루엣이 분홍빛 하늘 아래 떠오르는 장관을 감상하고, 가이드와 함께 앙코르 톰, 타프롬까지 하루 종일 둘러봅니다.

톤레삽 수상 마을 보트 투어
동남아 최대 담수호 톤레삽의 수상 마을(콤퐁 플룩 등)을 보트로 방문하는 투어. 일몰 시간에 출발하면 호수 위에 황금빛이 깔리는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크메르 요리 클래스
현지 셰프와 함께 시장을 돌며 신선한 재료를 고른 후 아목, 록 락, 그린 망고 샐러드 등 캄보디아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레시피북도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