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앙코르 톰은 12세기 말 자야바르만 7세가 건설한 크메르 제국의 마지막 수도로, 9제곱킬로미터의 거대한 성벽 도시입니다. 중심부의 바이욘 사원에는 216개의 거대한 얼굴 조각이 네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남문의 나가 난간과 신들과 악마들의 조각은 힌두 창조 신화 '우유의 바다 휘젓기'를 표현한 것입니다. 앙코르 패스로 입장 가능. 앙코르 와트에서 툭툭으로 약 10분.
여행 팁
앙코르 와트와 함께 투어 코스로 묶어 방문하세요. 바이욘 사원의 얼굴 조각은 오전에 빛이 좋아 사진이 잘 나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앙코르 톰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프레아 칸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기려 건립한 거대한 사원 복합단지.
📍 여기서 2.7km
니악 뽀안
인공 저수지 위 작은 섬에 지어진 독특한 불교 사원.
📍 여기서 4.5km
스라 스랑
왕실이 목욕에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고대 저수지로 일출 명소.
📍 여기서 5.3km
타 솜
나무뿌리가 성문을 완전히 감싼 작고 아담한 사원.
📍 여기서 6.4km
앙코르 국립박물관
앙코르 유물과 크메르 문명을 소개하는 현대적인 박물관.
📍 여기서 8.3km
프놈 쿨렌
크메르 제국의 발상지로 여겨지는 신성한 산. 폭포와 강바닥 조각으로 유명.
📍 여기서 21.2km
벵 멜리아
정글에 뒤덮인 채 발견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거대한 사원 유적.
📍 여기서 41.2km

톤레삽 호수
동남아시아 최대의 담수호로 수상 가옥 마을을 보트로 둘러볼 수 있다.
📍 여기서 41.7km
시엠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앙코르 와트 일출 투어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앙코르 와트의 해자 앞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투어. 사원 실루엣이 분홍빛 하늘 아래 떠오르는 장관을 감상하고, 가이드와 함께 앙코르 톰, 타프롬까지 하루 종일 둘러봅니다.

톤레삽 수상 마을 보트 투어
동남아 최대 담수호 톤레삽의 수상 마을(콤퐁 플룩 등)을 보트로 방문하는 투어. 일몰 시간에 출발하면 호수 위에 황금빛이 깔리는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크메르 요리 클래스
현지 셰프와 함께 시장을 돌며 신선한 재료를 고른 후 아목, 록 락, 그린 망고 샐러드 등 캄보디아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레시피북도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