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반테이 스레이는 967년에 건립된 작지만 정교한 힌두 사원으로, '여인의 성채'라는 뜻을 지닙니다. 다른 앙코르 유적들과 달리 분홍빛이 도는 붉은 사암으로 지어졌으며, 사암에 새겨진 조각의 정교함이 너무 섬세하여 '여인의 손이 아니면 만들 수 없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시바와 비슈누 신화 장면이 새겨진 부조와 정교한 박공벽, 작은 규모의 신전 건물이 크메르 조각 예술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앙코르 패스로 입장 가능. 시엠립 시내에서 툭툭으로 약 1시간(앙코르 와트 북쪽 25km).
여행 팁
앙코르 와트보다 멀지만 정교한 조각이 압권이라 사진 애호가에게 강추. 인근 캄보디아 지뢰 박물관과 함께 코스로 묶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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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테이 스레이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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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솜
나무뿌리가 성문을 완전히 감싼 작고 아담한 사원.
📍 여기서 15.9km

니악 뽀안
인공 저수지 위 작은 섬에 지어진 독특한 불교 사원.
📍 여기서 16.8km

프레아 칸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기려 건립한 거대한 사원 복합단지.
📍 여기서 18.1km

프레 룹
961년 봉헌된 힌두 사원으로 붉은 벽돌과 라테라이트가 인상적인 일몰 명소.
📍 여기서 18.7km

스라 스랑
왕실이 목욕에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고대 저수지로 일출 명소.
📍 여기서 19.6km

앙코르 톰
거대한 얼굴 조각이 새겨진 바이욘 사원이 중심에 자리한 고대 도시.
📍 여기서 20.8km

바이욘 사원
216개의 미소 짓는 거대한 얼굴 조각이 새겨진 앙코르 톰의 중심 사원.
📍 여기서 20.8km

앙코르 와트
세계 최대의 종교 건축물로 크메르 제국의 걸작. 일출 풍경이 특히 유명.
📍 여기서 23.1km

앙코르 국립박물관
앙코르 유물과 크메르 문명을 소개하는 현대적인 박물관.
📍 여기서 28.1km

벵 멜리아
정글에 뒤덮인 채 발견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거대한 사원 유적.
📍 여기서 32.8km

톤레삽 호수
동남아시아 최대의 담수호로 수상 가옥 마을을 보트로 둘러볼 수 있다.
📍 여기서 60.4km
시엠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앙코르 와트 일출 투어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앙코르 와트의 해자 앞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투어. 사원 실루엣이 분홍빛 하늘 아래 떠오르는 장관을 감상하고, 가이드와 함께 앙코르 톰, 타프롬까지 하루 종일 둘러봅니다.

톤레삽 수상 마을 보트 투어
동남아 최대 담수호 톤레삽의 수상 마을(콤퐁 플룩 등)을 보트로 방문하는 투어. 일몰 시간에 출발하면 호수 위에 황금빛이 깔리는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크메르 요리 클래스
현지 셰프와 함께 시장을 돌며 신선한 재료를 고른 후 아목, 록 락, 그린 망고 샐러드 등 캄보디아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레시피북도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