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파르 서커스는 캄보디아 예술학교 파르 폰루 셀파에서 훈련받은 청년들이 펼치는 현대적 서커스 공연으로, 곡예와 춤, 음악, 연극을 결합해 캄보디아 현대사와 설화를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이 학교는 난민 캠프에서 미술 교육을 받은 크메르 루주 생존자들이 설립했으며,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예술 교육에 쓰입니다. 동물이 등장하지 않는 인간 중심의 서커스로 사회적 의미와 예술성을 동시에 갖췄습니다. 티켓 약 18~38달러. 시엠립 시내에 위치.
여행 팁
공연 티켓은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연 후 출연자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파르 서커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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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국립박물관
앙코르 유물과 크메르 문명을 소개하는 현대적인 박물관.
📍 여기서 1.5km

앙코르 톰
거대한 얼굴 조각이 새겨진 바이욘 사원이 중심에 자리한 고대 도시.
📍 여기서 9.2km
스라 스랑
왕실이 목욕에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고대 저수지로 일출 명소.
📍 여기서 10.2km
프레 룹
961년 봉헌된 힌두 사원으로 붉은 벽돌과 라테라이트가 인상적인 일몰 명소.
📍 여기서 11.5km
프레아 칸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기려 건립한 거대한 사원 복합단지.
📍 여기서 11.7km
니악 뽀안
인공 저수지 위 작은 섬에 지어진 독특한 불교 사원.
📍 여기서 12.6km
타 솜
나무뿌리가 성문을 완전히 감싼 작고 아담한 사원.
📍 여기서 13.6km
프놈 쿨렌
크메르 제국의 발상지로 여겨지는 신성한 산. 폭포와 강바닥 조각으로 유명.
📍 여기서 28.5km

톤레삽 호수
동남아시아 최대의 담수호로 수상 가옥 마을을 보트로 둘러볼 수 있다.
📍 여기서 32.5km
벵 멜리아
정글에 뒤덮인 채 발견 당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거대한 사원 유적.
📍 여기서 44.2km
시엠립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앙코르 와트 일출 투어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앙코르 와트의 해자 앞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투어. 사원 실루엣이 분홍빛 하늘 아래 떠오르는 장관을 감상하고, 가이드와 함께 앙코르 톰, 타프롬까지 하루 종일 둘러봅니다.

톤레삽 수상 마을 보트 투어
동남아 최대 담수호 톤레삽의 수상 마을(콤퐁 플룩 등)을 보트로 방문하는 투어. 일몰 시간에 출발하면 호수 위에 황금빛이 깔리는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크메르 요리 클래스
현지 셰프와 함께 시장을 돌며 신선한 재료를 고른 후 아목, 록 락, 그린 망고 샐러드 등 캄보디아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레시피북도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