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코 룽사이(뱀부 아일랜드)는 시아누크빌 해안에서 약 4.5km 떨어진 작은 섬으로, 코롱섬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다녀올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자에게 인기입니다. 섬 전체를 걸어서 30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을 정도로 아담하며, 투명한 바다에서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고 소규모 방갈로에서 하룻밤 묵을 수도 있습니다. 스피드보트 약 15~20달러(왕복). 세렌디피티 비치 부두에서 약 30분.
여행 팁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가까운 섬입니다. 스노클링 장비를 미리 챙기거나 현지에서 대여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코 룽사이 (뱀부 아일랜드)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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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숲과 해안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 공원.
📍 여기서 10.4km

오트레스 비치
한적하고 깨끗한 백사장이 펼쳐진 시아누크빌 최고의 해변.
📍 여기서 11.7km

세렌디피티 비치
시아누크빌의 메인 해변. 섬으로 가는 페리 항구가 위치.
📍 여기서 13.4km

독립 비치
독립 호텔 앞에 펼쳐진 1.5km 길이의 야자수 해변.
📍 여기서 14.6km
골든 라이언 로터리
시아누크빌 시내 입구의 상징적인 황금 사자 동상이 있는 로터리.
📍 여기서 15.3km

왓 레우
시아누크빌 시내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 황금 불교 사원.
📍 여기서 17.9km
크발 츠하이 폭포
시아누크빌 근교의 계단식 폭포로 현지인들의 소풍 명소.
📍 여기서 22.1km

코 롱 삼롬
코롱섬보다 조용하고 청정한 캄보디아의 천국 같은 섬.
📍 여기서 30.3km

코롱섬
투명한 바다와 열대 정글이 어우러진 캄보디아의 숨은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43.5km
코 탕
1975년 마야게즈호 사건의 무대가 된 역사적인 외딴 섬.
📍 여기서 52.8km
보코르 국립공원
안개 낀 산 정상에 프랑스 식민지 시대 폐허가 남은 국립공원.
📍 여기서 66.1km
캄포트
세계적인 후추 산지이자 프랑스 식민지 건축이 남은 강변 소도시.
📍 여기서 67.6km
켑
게 요리로 유명한 한적한 프랑스 식민지풍 해안 소도시.
📍 여기서 81.1km
끼리롬 국립공원
카르다몸 산맥에 자리한 소나무숲과 폭포가 있는 시원한 고원 공원.
📍 여기서 105.6km
시아누크빌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롱섬 일일 보트 투어
세렌디피티 부두에서 출발해 코롱섬과 코롱 삼롬 사이를 도는 일일 보트 투어. 3~4곳의 스노클링 포인트, 무인도 해변 점심, 모래사장 시간이 포함됩니다.

야광 플랑크톤 투어
달이 없는 밤 코롱섬 해변이나 보트에서 야광 플랑크톤이 만드는 별빛 같은 바다를 체험하는 야간 투어. 손을 휘저으면 빛이 따라오는 환상적인 경험을 합니다.

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보트
리엄 국립공원의 맹그로브 숲을 작은 보트로 누비며 원숭이, 독수리, 어부의 일상을 관찰하는 생태 투어. 한적한 해변에서 점심을 먹고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