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끼리롬 국립공원은 카르다몸 산맥 동쪽 해발 675m에 자리한 캄보디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열대 지역임에도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서늘하고 신선한 공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폭포와 저수지, 캠핑장이 갖춰져 있어 더위를 피해 하루를 보내기 좋으며, 시아누크빌과 프놈펜 사이에 위치해 이동 중 들르기에도 편리합니다. 입장료 약 5달러. 시아누크빌에서 차로 약 2시간.
여행 팁
고지대라 저녁에는 선선하니 겉옷을 챙기세요. 캠핑 장비를 빌려 하룻밤 머무는 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끼리롬 국립공원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보코르 국립공원
안개 낀 산 정상에 프랑스 식민지 시대 폐허가 남은 국립공원.
📍 여기서 49.9km
캄포트
세계적인 후추 산지이자 프랑스 식민지 건축이 남은 강변 소도시.
📍 여기서 80.0km
크발 츠하이 폭포
시아누크빌 근교의 계단식 폭포로 현지인들의 소풍 명소.
📍 여기서 94.1km

왓 레우
시아누크빌 시내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 황금 불교 사원.
📍 여기서 95.1km
골든 라이언 로터리
시아누크빌 시내 입구의 상징적인 황금 사자 동상이 있는 로터리.
📍 여기서 95.8km
켑
게 요리로 유명한 한적한 프랑스 식민지풍 해안 소도시.
📍 여기서 95.9km

세렌디피티 비치
시아누크빌의 메인 해변. 섬으로 가는 페리 항구가 위치.
📍 여기서 96.9km

오트레스 비치
한적하고 깨끗한 백사장이 펼쳐진 시아누크빌 최고의 해변.
📍 여기서 97.6km

독립 비치
독립 호텔 앞에 펼쳐진 1.5km 길이의 야자수 해변.
📍 여기서 98.0km

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숲과 해안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 공원.
📍 여기서 98.5km

코 따쿠 (다이빙 포인트)
시아누크빌 인근의 산호초와 열대어가 풍부한 다이빙·스노클링 명소.
📍 여기서 101.6km

코롱섬
투명한 바다와 열대 정글이 어우러진 캄보디아의 숨은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110.4km

코 롱 삼롬
코롱섬보다 조용하고 청정한 캄보디아의 천국 같은 섬.
📍 여기서 113.0km
코 탕
1975년 마야게즈호 사건의 무대가 된 역사적인 외딴 섬.
📍 여기서 151.8km
시아누크빌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롱섬 일일 보트 투어
세렌디피티 부두에서 출발해 코롱섬과 코롱 삼롬 사이를 도는 일일 보트 투어. 3~4곳의 스노클링 포인트, 무인도 해변 점심, 모래사장 시간이 포함됩니다.

야광 플랑크톤 투어
달이 없는 밤 코롱섬 해변이나 보트에서 야광 플랑크톤이 만드는 별빛 같은 바다를 체험하는 야간 투어. 손을 휘저으면 빛이 따라오는 환상적인 경험을 합니다.

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보트
리엄 국립공원의 맹그로브 숲을 작은 보트로 누비며 원숭이, 독수리, 어부의 일상을 관찰하는 생태 투어. 한적한 해변에서 점심을 먹고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