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켑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작은 주로, 20세기 초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부유층의 해변 휴양지로 개발되었던 유서 깊은 소도시입니다. 지금도 곳곳에 버려진 콜로니얼 양식 별장의 폐허가 남아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켑 게 시장에서 갓 잡은 신선한 게에 캄포트 후추를 곁들인 요리가 특히 유명합니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시아누크빌보다 한적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추천됩니다. 시아누크빌에서 차로 약 2시간.
여행 팁
켑 게 시장에서 페퍼 크랩을 꼭 맛보세요. 폐허가 된 콜로니얼 빌라 투어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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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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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포트
세계적인 후추 산지이자 프랑스 식민지 건축이 남은 강변 소도시.
📍 여기서 19.5km
보코르 국립공원
안개 낀 산 정상에 프랑스 식민지 시대 폐허가 남은 국립공원.
📍 여기서 51.3km

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숲과 해안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 공원.
📍 여기서 71.2km

오트레스 비치
한적하고 깨끗한 백사장이 펼쳐진 시아누크빌 최고의 해변.
📍 여기서 84.8km

세렌디피티 비치
시아누크빌의 메인 해변. 섬으로 가는 페리 항구가 위치.
📍 여기서 85.9km
골든 라이언 로터리
시아누크빌 시내 입구의 상징적인 황금 사자 동상이 있는 로터리.
📍 여기서 86.9km

독립 비치
독립 호텔 앞에 펼쳐진 1.5km 길이의 야자수 해변.
📍 여기서 88.3km

왓 레우
시아누크빌 시내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 황금 불교 사원.
📍 여기서 88.9km
크발 츠하이 폭포
시아누크빌 근교의 계단식 폭포로 현지인들의 소풍 명소.
📍 여기서 92.2km
끼리롬 국립공원
카르다몸 산맥에 자리한 소나무숲과 폭포가 있는 시원한 고원 공원.
📍 여기서 95.9km

코 롱 삼롬
코롱섬보다 조용하고 청정한 캄보디아의 천국 같은 섬.
📍 여기서 109.6km

코롱섬
투명한 바다와 열대 정글이 어우러진 캄보디아의 숨은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119.3km
코 탕
1975년 마야게즈호 사건의 무대가 된 역사적인 외딴 섬.
📍 여기서 131.0km
시아누크빌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롱섬 일일 보트 투어
세렌디피티 부두에서 출발해 코롱섬과 코롱 삼롬 사이를 도는 일일 보트 투어. 3~4곳의 스노클링 포인트, 무인도 해변 점심, 모래사장 시간이 포함됩니다.

야광 플랑크톤 투어
달이 없는 밤 코롱섬 해변이나 보트에서 야광 플랑크톤이 만드는 별빛 같은 바다를 체험하는 야간 투어. 손을 휘저으면 빛이 따라오는 환상적인 경험을 합니다.

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보트
리엄 국립공원의 맹그로브 숲을 작은 보트로 누비며 원숭이, 독수리, 어부의 일상을 관찰하는 생태 투어. 한적한 해변에서 점심을 먹고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