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오트레스 비치는 시아누크빌에서 가장 한적하고 깨끗한 해변으로, 약 4km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파통이나 꾸따와 같은 번잡한 해변과 달리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이며, 해변가의 소규모 게스트하우스와 레스토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노클링, 카약, 스탠드업 패들보드 등 수상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 입장(해변). 시아누크빌 시내에서 툭툭으로 약 15분.
여행 팁
오트레스 1이 더 개발되어 있고, 오트레스 2는 더 한적합니다. 해변 해먹에서 책을 읽으며 쉬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오트레스 비치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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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 비치
시아누크빌의 메인 해변. 섬으로 가는 페리 항구가 위치.
📍 여기서 1.8km

독립 비치
독립 호텔 앞에 펼쳐진 1.5km 길이의 야자수 해변.
📍 여기서 3.8km

왓 레우
시아누크빌 시내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 황금 불교 사원.
📍 여기서 6.4km
크발 츠하이 폭포
시아누크빌 근교의 계단식 폭포로 현지인들의 소풍 명소.
📍 여기서 10.8km

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숲과 해안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 공원.
📍 여기서 15.5km

코 롱 삼롬
코롱섬보다 조용하고 청정한 캄보디아의 천국 같은 섬.
📍 여기서 24.9km

코롱섬
투명한 바다와 열대 정글이 어우러진 캄보디아의 숨은 보석 같은 섬.
📍 여기서 35.5km
코 탕
1975년 마야게즈호 사건의 무대가 된 역사적인 외딴 섬.
📍 여기서 56.1km
보코르 국립공원
안개 낀 산 정상에 프랑스 식민지 시대 폐허가 남은 국립공원.
📍 여기서 62.1km
캄포트
세계적인 후추 산지이자 프랑스 식민지 건축이 남은 강변 소도시.
📍 여기서 69.3km
켑
게 요리로 유명한 한적한 프랑스 식민지풍 해안 소도시.
📍 여기서 84.8km
끼리롬 국립공원
카르다몸 산맥에 자리한 소나무숲과 폭포가 있는 시원한 고원 공원.
📍 여기서 97.6km
시아누크빌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코롱섬 일일 보트 투어
세렌디피티 부두에서 출발해 코롱섬과 코롱 삼롬 사이를 도는 일일 보트 투어. 3~4곳의 스노클링 포인트, 무인도 해변 점심, 모래사장 시간이 포함됩니다.

야광 플랑크톤 투어
달이 없는 밤 코롱섬 해변이나 보트에서 야광 플랑크톤이 만드는 별빛 같은 바다를 체험하는 야간 투어. 손을 휘저으면 빛이 따라오는 환상적인 경험을 합니다.

리엄 국립공원 맹그로브 보트
리엄 국립공원의 맹그로브 숲을 작은 보트로 누비며 원숭이, 독수리, 어부의 일상을 관찰하는 생태 투어. 한적한 해변에서 점심을 먹고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