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글레노키는 퀸스타운에서 와카티푸 호수를 따라 차로 약 45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로, '반지의 제왕'과 '나니아 연대기' 등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설산, 빙하 계곡, 원시림, 투명한 호수가 어우러진 경관은 '중간계(Middle-earth)'의 실제 무대입니다. 루트번 트랙과 리스-다트 트랙 등 뉴질랜드 최고의 트레킹 코스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제트보트, 승마, 카약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능합니다. 무료 입장. 퀸스타운에서 차로 약 45분(드라이브 코스 자체가 절경).
여행 팁
퀸스타운에서의 드라이브 코스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 중 하나이니 여유를 갖고 출발하세요.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가이드 투어를 예약하면 정확한 촬영 장소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글레노키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퀸스타운 전경과 와카티푸 호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곤돌라 전망대.
📍 여기서 29.9km

애로우타운
골드러시 시대의 분위기가 남아있는 매력적인 옛 금광 마을.
📍 여기서 36.6km

카와라우 번지
세계 최초의 상업 번지점프 장소. 43m 높이에서 강으로 뛰어내린다.
📍 여기서 38.7km

밀포드 사운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절경. 빙하가 깎은 협만과 폭포가 장관.
📍 여기서 41.0km

리마커블스 스키장
퀸스타운을 배경으로 한 남섬 최고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
📍 여기서 41.0km
퀸스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세계 8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밀포드 사운드의 피오르드를 크루즈로 탐험합니다. 마이터 피크, 폭포, 물개 서식지를 감상하는 뉴질랜드 최고의 자연 체험입니다.

번지점프 (카와라우 브릿지)
상업 번지점프의 발상지인 카와라우 다리에서 43m 아래 강을 향해 뛰어내리는 스릴 만점 체험. 퀸스타운의 상징적인 모험 액티비티입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곤돌라로 밥스 피크에 올라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 뒤, 루지 카트로 내려오는 신나는 체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