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 남섬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에 위치한 세계적 피오르드로, 빙하가 수백만 년에 걸쳐 깎아 만든 웅장한 협만입니다. 양쪽으로 1,200m 이상의 수직 절벽이 솟아 있고, 보웬 폭포(162m)와 스털링 폭포(155m)가 절벽에서 바다로 쏟아져 내립니다. 크루즈를 타면 병코돌고래, 물개, 펭귄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에는 수백 개의 일시적 폭포가 절벽에서 솟구치는 환상적인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크루즈 NZD 90~170(약 73,000~138,000원). 퀸스타운에서 차로 약 4시간.
여행 팁
퀸스타운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이며, 밀포드 로드 자체가 세계적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크루즈는 오전 10시 이전 출발편이 가장 좋으며, 비 오는 날도 폭포가 많아져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밀포드 사운드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글레노키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천상의 자연 경관을 가진 마을.
📍 여기서 41.0km

스카이라인 곤돌라
퀸스타운 전경과 와카티푸 호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곤돌라 전망대.
📍 여기서 70.4km

애로우타운
골드러시 시대의 분위기가 남아있는 매력적인 옛 금광 마을.
📍 여기서 77.2km

카와라우 번지
세계 최초의 상업 번지점프 장소. 43m 높이에서 강으로 뛰어내린다.
📍 여기서 79.6km

리마커블스 스키장
퀸스타운을 배경으로 한 남섬 최고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
📍 여기서 82.0km
퀸스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세계 8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밀포드 사운드의 피오르드를 크루즈로 탐험합니다. 마이터 피크, 폭포, 물개 서식지를 감상하는 뉴질랜드 최고의 자연 체험입니다.

번지점프 (카와라우 브릿지)
상업 번지점프의 발상지인 카와라우 다리에서 43m 아래 강을 향해 뛰어내리는 스릴 만점 체험. 퀸스타운의 상징적인 모험 액티비티입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곤돌라로 밥스 피크에 올라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 뒤, 루지 카트로 내려오는 신나는 체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