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와카티푸 호수는 길이 약 80km의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호수로, 빙하가 만든 S자 형태의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수심 380m의 깊고 맑은 물은 하루에도 여러 번 색이 변하며, 리마커블스 산맥과 세실 피크가 호수에 반영되는 풍경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풍경 중 하나입니다. 1912년부터 운행 중인 증기선 TSS 얼스번(TSS Earnslaw)을 타고 호수를 유람하며 월터 피크 농장을 방문하는 것이 인기 액티비티입니다. 호수가 약 5분 주기로 수면이 12cm 오르내리는 신비한 현상이 있습니다. TSS 얼스번 크루즈 NZD 79~(약 64,000원~). 퀸스타운 시내 워터프론트에서 접근.
여행 팁
TSS 얼스번 크루즈는 사전 예약을 추천하며, 월터 피크 농장에서 바비큐 런치도 즐길 수 있습니다. 호수가 퀸스타운 가든스 산책로에서 바라보는 석양이 최고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와카티푸 호수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리마커블스 스키장
퀸스타운을 배경으로 한 남섬 최고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
📍 여기서 12.2km

카와라우 번지
세계 최초의 상업 번지점프 장소. 43m 높이에서 강으로 뛰어내린다.
📍 여기서 13.4km

애로우타운
골드러시 시대의 분위기가 남아있는 매력적인 옛 금광 마을.
📍 여기서 16.2km

글레노키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천상의 자연 경관을 가진 마을.
📍 여기서 29.9km

밀포드 사운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절경. 빙하가 깎은 협만과 폭포가 장관.
📍 여기서 70.4km
퀸스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세계 8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밀포드 사운드의 피오르드를 크루즈로 탐험합니다. 마이터 피크, 폭포, 물개 서식지를 감상하는 뉴질랜드 최고의 자연 체험입니다.

번지점프 (카와라우 브릿지)
상업 번지점프의 발상지인 카와라우 다리에서 43m 아래 강을 향해 뛰어내리는 스릴 만점 체험. 퀸스타운의 상징적인 모험 액티비티입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곤돌라로 밥스 피크에 올라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 뒤, 루지 카트로 내려오는 신나는 체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