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카이라인 곤돌라는 퀸스타운 시내에서 밥스 피크(해발 790m)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로, 남반구에서 가장 가파른 케이블카 중 하나입니다. 정상에서 와카티푸 호수와 리마커블스 산맥, 퀸스타운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360도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는 루지(Luge) 트랙이 있어 카트를 타고 내려오는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스타게이징 투어와 뷔페 레스토랑도 인기입니다. 곤돌라+루지 콤보 NZD 69~(약 56,000원~). 시내에서 도보 5분.
여행 팁
곤돌라+루지 콤보 티켓이 가장 인기 있으며, 루지는 최소 3회 이상 탑승 가능한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일몰 전후에 방문하면 호수에 반영된 산의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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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커블스 스키장
퀸스타운을 배경으로 한 남섬 최고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
📍 여기서 12.3km

카와라우 번지
세계 최초의 상업 번지점프 장소. 43m 높이에서 강으로 뛰어내린다.
📍 여기서 13.6km

애로우타운
골드러시 시대의 분위기가 남아있는 매력적인 옛 금광 마을.
📍 여기서 16.4km

글레노키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천상의 자연 경관을 가진 마을.
📍 여기서 29.9km

밀포드 사운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절경. 빙하가 깎은 협만과 폭포가 장관.
📍 여기서 70.4km
퀸스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세계 8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밀포드 사운드의 피오르드를 크루즈로 탐험합니다. 마이터 피크, 폭포, 물개 서식지를 감상하는 뉴질랜드 최고의 자연 체험입니다.

번지점프 (카와라우 브릿지)
상업 번지점프의 발상지인 카와라우 다리에서 43m 아래 강을 향해 뛰어내리는 스릴 만점 체험. 퀸스타운의 상징적인 모험 액티비티입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곤돌라로 밥스 피크에 올라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 뒤, 루지 카트로 내려오는 신나는 체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