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카이라인 곤돌라는 퀸스타운 시내에서 밥스 피크(해발 790m) 정상까지 올라가는 곤돌라로, 남반구에서 가장 가파른 케이블카 중 하나입니다. 정상에서 와카티푸 호수와 리마커블스 산맥, 퀸스타운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360도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는 루지(Luge) 트랙이 있어 카트를 타고 내려오는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스타게이징 투어와 뷔페 레스토랑도 인기입니다. 곤돌라+루지 콤보 NZD 69~(약 56,000원~). 시내에서 도보 5분.
운영 시간
매일 09:00-21:00 (계절별 변동)
여행 팁
곤돌라+루지 콤보 티켓이 가장 인기 있으며, 루지는 최소 3회 이상 탑승 가능한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일몰 전후에 방문하면 호수에 반영된 산의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근처 숙소
퀸스타운 Queenstown, Otago 지역 호텔 · 게스트하우스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