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카와라우 브리지 번지는 1988년 세계 최초로 상업 번지점프가 시작된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퀸스타운에서 약 20분 거리의 카와라우 강 위 43m 높이의 역사적 현수교에서 뛰어내리며, 강 수면에 머리가 닿을 정도로 내려가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AJ 해킷이 개발한 번지점프의 원조 장소답게 안전 시스템이 철저하며, 뛰지 않더라도 전망대에서 다른 사람들의 점프를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흥미롭습니다. 번지점프 NZD 235(약 191,000원). 퀸스타운에서 차로 약 20분.
여행 팁
예약 없이 현장에서도 점프 가능하지만, 성수기에는 사전 예약을 추천합니다. 강 수면 터치, 비터치 중 선택 가능하며, GoPro 영상 촬영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카와라우 번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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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타운
골드러시 시대의 분위기가 남아있는 매력적인 옛 금광 마을.
📍 여기서 6.0km

리마커블스 스키장
퀸스타운을 배경으로 한 남섬 최고의 스키 리조트 중 하나.
📍 여기서 6.6km

스카이라인 곤돌라
퀸스타운 전경과 와카티푸 호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곤돌라 전망대.
📍 여기서 13.6km

글레노키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천상의 자연 경관을 가진 마을.
📍 여기서 38.7km

밀포드 사운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절경. 빙하가 깎은 협만과 폭포가 장관.
📍 여기서 79.6km
퀸스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세계 8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밀포드 사운드의 피오르드를 크루즈로 탐험합니다. 마이터 피크, 폭포, 물개 서식지를 감상하는 뉴질랜드 최고의 자연 체험입니다.

번지점프 (카와라우 브릿지)
상업 번지점프의 발상지인 카와라우 다리에서 43m 아래 강을 향해 뛰어내리는 스릴 만점 체험. 퀸스타운의 상징적인 모험 액티비티입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곤돌라로 밥스 피크에 올라 퀸스타운과 와카티푸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 뒤, 루지 카트로 내려오는 신나는 체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