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응고롱고로 분화구는 약 250만 년 전 거대한 화산이 폭발하고 붕괴하여 형성된 세계 최대의 화산 분화구(칼데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직경 약 20km, 깊이 600m의 분화구 안에는 약 25,000마리의 야생동물이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천연 동물원이 펼쳐집니다. 빅5를 하루 만에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멸종위기 검은 코뿔소의 주요 서식지입니다.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전경이 장관입니다. 입장료 $82.60/일(약 110,000원). 아루샤에서 차로 약 3시간.
여행 팁
분화구 안에서의 사파리는 반나절이면 충분하며, 차량은 아침에만 분화구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고도가 높아(해발 2,286m) 아침저녁으로 추우니 방한복을 준비하세요.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응고롱고로 분화구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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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라 호수 국립공원
나무 위에 올라가는 사자와 플라밍고로 유명한 협곡 호수 공원.
📍 여기서 56.5km

타랑기레 국립공원
거대 바오밥 나무와 코끼리 무리가 유명한 사파리 공원.
📍 여기서 87.4km

아루샤 문화 유산 센터
탄자니아 예술과 공예를 모두 모은 박물관 + 쇼핑 센터.
📍 여기서 124.2km

세렝게티 국립공원
누우 대이동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야생동물 보호구역.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124.6km

킬리만자로 산
아프리카 최고봉(5,895m). 만년설이 덮인 정상을 향한 트레킹이 유명.
📍 여기서 196.8km
아루샤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북부 사파리 서킷 (5일)
아루샤에서 출발해 타랑기레-마니아라 호수-세렝게티-응고롱고로 분화구를 차례로 도는 탄자니아 최고의 사파리 서킷. 4박 5일 동안 빅5와 누우 대이동을 모두 만나는 구성.

킬리만자로 등반 (마차메 루트 7일)
아프리카 최고봉 우후루 피크(5,895m)에 도전하는 7일 마차메 루트 등반. 전문 가이드, 포터, 캠핑 장비, 식사가 모두 포함된 풀 패키지로, 고산 순응 일정이 포함되어 등반 성공률이 높습니다.

응고롱고로 1일 사파리
아루샤에서 새벽에 출발해 응고롱고로 분화구로 내려가 빅5를 모두 관찰하는 약 14시간의 1일 사파리. 차량과 가이드, 점심 도시락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