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탄자니아 북부에 위치한 14,763㎢ 규모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끝없는 평원'이라는 마사이어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매년 200만 마리 이상의 누우, 얼룩말, 가젤이 계절에 따라 시계 방향으로 이동하는 대이동은 지구상 가장 위대한 야생동물 이벤트입니다. 빅5를 포함한 약 70종의 대형 포유류와 500종의 조류가 서식하며, 어디를 가든 영화 같은 아프리카 대초원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입장료 $82/일(약 109,000원, 외국인). 아루샤에서 경비행기 약 1시간 30분 또는 차 약 8시간.
여행 팁
대이동은 지역마다 시기가 다르므로 방문 시기에 맞는 캠프를 선택하세요 (12-3월: 남부, 6-7월: 서부, 8-10월: 북부). 최소 2박 이상 체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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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렝게티 국립공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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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롱고로 분화구
세계 최대 칼데라 분화구. 분화구 안에 2만5천여 마리의 야생동물이 서식.
📍 여기서 124.6km

마니아라 호수 국립공원
나무 위에 올라가는 사자와 플라밍고로 유명한 협곡 호수 공원.
📍 여기서 180.5km

타랑기레 국립공원
거대 바오밥 나무와 코끼리 무리가 유명한 사파리 공원.
📍 여기서 211.2km

아루샤 문화 유산 센터
탄자니아 예술과 공예를 모두 모은 박물관 + 쇼핑 센터.
📍 여기서 236.4km

킬리만자로 산
아프리카 최고봉(5,895m). 만년설이 덮인 정상을 향한 트레킹이 유명.
📍 여기서 291.8km
아루샤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북부 사파리 서킷 (5일)
아루샤에서 출발해 타랑기레-마니아라 호수-세렝게티-응고롱고로 분화구를 차례로 도는 탄자니아 최고의 사파리 서킷. 4박 5일 동안 빅5와 누우 대이동을 모두 만나는 구성.

킬리만자로 등반 (마차메 루트 7일)
아프리카 최고봉 우후루 피크(5,895m)에 도전하는 7일 마차메 루트 등반. 전문 가이드, 포터, 캠핑 장비, 식사가 모두 포함된 풀 패키지로, 고산 순응 일정이 포함되어 등반 성공률이 높습니다.

응고롱고로 1일 사파리
아루샤에서 새벽에 출발해 응고롱고로 분화구로 내려가 빅5를 모두 관찰하는 약 14시간의 1일 사파리. 차량과 가이드, 점심 도시락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