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타랑기레 국립공원은 아루샤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의 마니아라 호수 인근에 위치한 약 2,850㎢ 규모의 국립공원으로, '바오밥 나무의 땅'이라 불릴 만큼 거대한 바오밥 군락이 인상적입니다. 건기(6~10월)에는 인근 지역의 코끼리들이 타랑기레 강을 따라 모여들어 한 번에 수백 마리의 코끼리 무리를 볼 수 있는, 동아프리카에서 코끼리 밀도가 가장 높은 공원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사자, 표범, 치타, 기린, 임팔라, 그리고 다양한 새들을 관찰할 수 있어 세렝게티와는 다른 매력의 사파리 경험을 제공합니다. 입장료 $59/일(약 79,000원). 아루샤에서 차로 약 2시간.
여행 팁
건기(6~10월)가 코끼리 관찰에 가장 좋습니다. 응고롱고로·세렝게티 사파리 패키지에 1박을 추가하여 함께 다녀오는 일정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타랑기레 국립공원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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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라 호수 국립공원
나무 위에 올라가는 사자와 플라밍고로 유명한 협곡 호수 공원.
📍 여기서 30.8km

아루샤 문화 유산 센터
탄자니아 예술과 공예를 모두 모은 박물관 + 쇼핑 센터.
📍 여기서 89.9km

킬리만자로 산
아프리카 최고봉(5,895m). 만년설이 덮인 정상을 향한 트레킹이 유명.
📍 여기서 172.2km

세렝게티 국립공원
누우 대이동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야생동물 보호구역. 유네스코 세계유산.
📍 여기서 211.2km
아루샤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북부 사파리 서킷 (5일)
아루샤에서 출발해 타랑기레-마니아라 호수-세렝게티-응고롱고로 분화구를 차례로 도는 탄자니아 최고의 사파리 서킷. 4박 5일 동안 빅5와 누우 대이동을 모두 만나는 구성.

킬리만자로 등반 (마차메 루트 7일)
아프리카 최고봉 우후루 피크(5,895m)에 도전하는 7일 마차메 루트 등반. 전문 가이드, 포터, 캠핑 장비, 식사가 모두 포함된 풀 패키지로, 고산 순응 일정이 포함되어 등반 성공률이 높습니다.

응고롱고로 1일 사파리
아루샤에서 새벽에 출발해 응고롱고로 분화구로 내려가 빅5를 모두 관찰하는 약 14시간의 1일 사파리. 차량과 가이드, 점심 도시락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