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캐나다 플레이스는 버라드 인렛 워터프런트에 위치한 밴쿠버의 대표 랜드마크로, 1986년 밴쿠버 엑스포의 캐나다관으로 지어졌으며 배의 돛을 형상화한 다섯 개의 흰색 지붕이 특징입니다. 크루즈 터미널, 컨벤션 센터, 팬 퍼시픽 호텔이 함께 있으며 건물 내에는 밴쿠버의 역사를 소개하는 '프롬나드 인투 히스토리'와 캐나다 각 주를 상징하는 타일로 이루어진 '캐나디안 트레일'이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건물 자체와 산책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내부의 FlyOver Canada 체험관은 별도 입장료가 필요합니다. 워터프런트 스카이트레인역과 씨버스 터미널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이 편리합니다.
운영 시간
산책로 상시 개방 (건물 상점은 매일 10:00-21:00), 정보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여행 팁
일몰 무렵 노스 쇼어 산과 항구가 어우러진 야경이 특히 아름다우니 저녁 시간 방문을 추천합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주변 관광지
지도의 핀을 누르면 해당 관광지 정보로 이동합니다.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탠리파크 시월 자전거 라이딩
스탠리파크의 8.8km 시월(Seawall) 산책로를 자전거로 한 바퀴 돌며 태평양,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 토템폴, 비버 호수를 감상하는 액티비티.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

휘슬러 당일치기
밴쿠버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의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로 가는 당일치기 투어.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PEAK 2 PEAK 곤돌라와 하이킹이 가능합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고래 관찰 투어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보트 투어로 살리시 해(Salish Sea)에서 범고래(오르카), 혹등고래, 회색고래 등을 관찰하는 액티비티. 4~10월이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