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스티브스턴 빌리지는 프레이저강 하구에 자리한 리치먼드의 옛 어촌 마을로, 19세기 후반 연어 통조림 산업의 중심지로 번성해 한때 15개의 통조림 공장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마을의 상징인 피셔맨스 워프에는 500척이 넘는 어선이 정박해 있으며, 배 위에서 직접 신선한 해산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1894년에 지어진 걸프 오브 조지아 캐너리 국립사적지와 브리태니아 조선소 국립사적지에서는 통조림 산업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으며, 마을 산책과 워프 관람 자체는 무료입니다. 다운타운 밴쿠버에서 캐나다라인을 타고 브리지포트역에서 401번 버스로 환승하면 약 40분 만에 도착합니다.
운영 시간
마을 상시 개방 (개별 상점 및 사적지는 매일 10:00-17:00), 정보 변동 가능, 방문 전 확인 권장
여행 팁
피셔맨스 워프에서는 아침 시간대에 가야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구매하기 좋습니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시 RoadMento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스티브스턴 빌리지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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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빌 아일랜드
예술가 공방과 신선한 식재료 시장이 모여있는 밴쿠버의 문화 허브.
📍 여기서 16.7km

개스타운
밴쿠버 발상지. 자갈길과 빅토리아 양식 건물, 증기 시계가 유명한 역사지구.
📍 여기서 18.5km

밴쿠버 룩아웃
하버 센터 168m 높이의 전망대. 밴쿠버 360도 파노라마를 감상.
📍 여기서 18.5km

스탠리파크
도심 속 405헥타르의 거대한 공원. 시월 산책로와 토템폴이 유명하다.
📍 여기서 19.9km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스탠리파크 시월 자전거 라이딩
스탠리파크의 8.8km 시월(Seawall) 산책로를 자전거로 한 바퀴 돌며 태평양, 라이온스 게이트 브리지, 토템폴, 비버 호수를 감상하는 액티비티. 자전거 대여 CA$10~15/시간.

휘슬러 당일치기
밴쿠버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의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로 가는 당일치기 투어.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PEAK 2 PEAK 곤돌라와 하이킹이 가능합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고래 관찰 투어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보트 투어로 살리시 해(Salish Sea)에서 범고래(오르카), 혹등고래, 회색고래 등을 관찰하는 액티비티. 4~10월이 시즌.




